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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History Channel(미)
프로그램 개요
▶ 친환경적인 에너지자원을 찾아 경쟁하는 세계적인 흐름
「21세기 녹색혁명, 그린에너지」는 지구의 화석연료가 고갈되어 가고 이 연료가 소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환경오염과 이상기후 현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지구적 상황에서 세계 각국이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노력을 조명한다.
햇빛, 바람, 물(바다), 해류, 지열, 식물 바이오매스를 활용하는 사례, 2차 전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이용과 개발 사례까지, 천연의 자원을 에너지로 이용하는 과학 기술의 역사와 함께 보다 경제적인 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 개발 경쟁도 살펴본다.
▶ 친환경에너지의 연구, 실용화
- 태양광 에너지 : 물류회사 페덱스의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공항 물류처리는 태양광에너지를 활용. 우주선의 태양에너지 이용에서부터 태양에너지 경제성의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경쟁이 치열하다.
- 풍력 : 센트럴뉴욕의 풍력발전기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미국과 유럽의 나라들은 전기 소비의 20%가량을 풍력으로 충당할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풍력의 핵심인 대형풍력터빈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이 과제.
- 지열 : 국토 전체가 화산으로 되어 있어 불과 물을 활용, 에너지독립을 이룬 아이슬란드의 에너지청사진. 1904년부터 지열에너지를 전기로 전환, 지금은 백만 가구의 전기를 공급하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 자동차 대체연료들 : 바이오연료로 식물성 기름, 바이오디젤, 식당의 폐유까지도 활용하는 엔진. 효소를 이용한 스위치그래스, 옥수수 줄기, 껍질까지 전환하는 생물공학적 기술, 2차전지등 새로운 자동차.
- 바다 : 바다는 무궁무진한 에너지보고로 최근 관심영역. 조수간만의 차와 해류의 흐름으로 전기를 만들어낸다. 프랑스 라랑스 조력댐, 해류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스코틀랜드 파도발전소가 소개된다.
문의 : 편성콘텐츠부 홍보 : 모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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