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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빅뱅 '웅이 아버지'팀이 MBC<하땅사>에 찾아왔다!
한때 대한민국에 '웅이 아버지' 열풍을 만들었던 이진호, 양세찬, 남명근이 새 코너 '괜한 자존심'을 야심차게 준비, 하땅사 개그맨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남자들의 자존심을 다룬 개그로 '아닌데!'라는 중독성 강한 유행어까지 선보이며 방청객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이날 쟁쟁한 실력의 '웅이 아버지'팀의 등장으로 개그맨들이 바짝 긴장, 스튜디오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개그 '괜한 자존심'으로 신드롬을 일으킬 '웅이 아버지'팀은 1월 3일 일요일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하.땅.사> 지상렬-브아걸 가인과 싱크로율 100% 폭소!
MBC 개그버라이어티 <하.땅.사>에 브아걸이 떴다!
신년특집을 맞아 이경실, 정찬우, 지상렬, 박준형이 브아걸로 깜짝 변신! 파격적인 오프닝무대를 선보였다.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에 맞춰 '시건방춤'을 선보이며 진풍경을 연출, 방청객은 물론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상렬은 가인으로 변신, 정찬우는 나르샤, 박준형은 제아로 분해 스모키 분장과 섹시한 의상으로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특히 이경실은 파워풀한 랩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방청객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편「나는 개그맨이다」번외코너 '탁구공 성대모사 대결'에서 정찬우, 박준형, 이재형, 김재우, 김경진을 비롯해 양 패밀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성대모사 순발력 대결을 펼쳤다. 개그맨들은 조혜련의 물 벌칙이 무섭다. '따귀를 맞는 거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는 새로운 웃음과 함께 오는 3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출 : 김구산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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