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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5일, 16살 연하의 신부 차세원씨(23)와 웨딩마치를 올린 탤런트 조연우(39)! 노총각 딱지를 떼고 생애 가장 행복한 새해를 맞은 그가 MBC기분좋은날을 통해 미모의 어린신부와의 달콤한 신혼생활, 결혼 풀 스토리를 단독 공개한다!
조연우의 절친이 말하는 요절복통 비하인드 스토리 결혼식장에서 두 번이나 눈물을 흘렸던 신랑 조연우! 그리고 가장 가까이서 그 모습을 생생히 지켜봤던 절친 오지호, 김성수, 송종호, 조동혁이 털어놓는 조연우 부부의 만남에서 결혼까지의 요절복통 비하인드 스토리!!!
결혼 후 첫 집들이에 초대된 조연우의 절친들은 마치 주부 여러 명이 모인 듯 신혼집을 헤집고 다니며 신혼살림을 어지럽히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가 하면 오지호가 사준 냉장고에 얽힌 웃지 못 할 사연부터 신혼집 인테리어에 신랑 조연우보다 오지호가 더 많이 관여할 수밖에 없었던 비화 등 가족보다 가까운 절친 만이 알 수 있는 조연우 부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특히 조연우 부부의 금실을 톡톡히 질투한 꽃미남 총각 오지호와 김성수! 오지호는 16살 어린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연우에게 도둑놈 이란 말을 서슴없이 하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김성수는 ‘신부가 나이가 어리다고 어리게만 생각하면 안된다’ 고 말해 23살 어린 나이에 비해 강인하고 성숙한 신부를 칭찬하는가하면, ‘둘이 싸우면 신부가 일방적으로 훈계를 듣는다며’ 어린 신부에 대한 고충을 대신 말해주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인조연우의 아내는 초보주부답지 않게 재료손질부터 테이블세팅까지 능숙한 요리 실력을 선보여 집들이 손님을 감탄케 했을 정도!!! 또한 결혼 4일전, 제주도로 떠난 조연우가 동백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예비신부를 향한 진실한 마음을 전했던 감동의 고백까지 공개된다.
탤런트 조연우와 16살 어린 신부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은 1월 5일(목) 오전 9시 30분 MBC 기분좋은날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보: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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