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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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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품 환경 다큐[아마존의 눈물] 비담 김남길, “많이 보고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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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 본편 3부작 내레이션에도 모두 참여키로 결정


MBC 가 매년 창사 특집으로 내놓는 자랑스런 명품 환경 다큐 시리즈 2탄 [아마존의 눈물]의 사전 프롤로그  방송 ‘슬픈 열대 속으로’(12월 18일 방송)에 내레이션 참여를 했던 [선덕여왕]의 비담 김남길이 다큐에 매료돼 아예 본편 시리즈 1.2,3부 모두에 내레이션 참여를 결정했다.


당초 프롤로그에만 참여하려 했던 다큐 마니아 김남길이 일정을 최대한 조정했다. [아마존의 눈물] 취지에 전폭적으로 공감해 끝까지 함께 하기로 한 것.   


이로써 김남길은 5편의 [아마존의 눈물]중 메이킹 형식이 될 마지막 5부 에필로그 ‘300일간의 여정’(내년 1월 29일 방소예정)만을 빼고 총 네편의 시리즈에 모두 내레이션을 맡는 진기록도 갖게 됐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시작된 [아마존의 눈물] 프롤로그 ‘슬픈 열대 속으로’는 근래 방영된 지상파 방송사 다큐중 최고 기록인 17.9%(TNS 수도권 기준/전국 15.7%)라는 엄청난 호응으로 화제를 이끌었다.


제작진도 놀라고 시청자들도 그 뜨거운 열기의 아마존 생태에 놀라면서 환경 다큐에 대한 높은 관심은 내레이션을 맡은 김남길 역시도 감동의 대열에 동참 시켰다.


김남길은 첫 방송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접한뒤 놀라면서 “내가 내레이션 하면서 반했던 아마존의 감동을 시청자들도 함께 나눴다는 사실에 더욱 감동받았다”면서 “다큐는 드라마와는 또다른 시청자들과의 대화와 소통의 채널이라는 사실을 확인 한 셈”이라고 말했다.


다시 1월 8일 밤 본격적인 1부 [마지막 원시의 땅]을 내레이션 하기 위해 일산 스튜디오를 어렵게 찾은(12월 29일 밤)김남길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조금이라도 동참하게 해준 것도 영광”이라면서 겸손해 했다.


편집으로 인해 하루 2~3시간밖에 잠을 못자면서 후반 작업중인 김진만 김현철 두 PD는 “김남길 씨가 어려운 일정와중에도 흔쾌히 우리 프로그램에 동참해줘서 오히려 피곤한줄도 모르겠다”고 화답했다.


시청자들은 여전히 홈페이지 게시판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완전 감동"(최경아), "열정의 제작진 여러분 감동이었습니다" (정미숙) "눈을 뗄 수 없었다"(고은정)등 제작진의 숨은 노력과 영상에 깊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 제작진의 부상과 고통에 대해 걱정하면서 건강이 괜찮은지를 묻는 반응도 이어졌다. 또 비담 김남길의 내레이션이 야생의 아마존과 어울린다는 평가로 김남길의 내레이션 연장 요청이 쏟아졌다.




앞으로 2010년 1월 8일 방송되는 1부 [마지막 원시의 땅]은 ‘악마의 낙원’이라는 아마존, 그 위대한 생물의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원초적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기획 정성후
프러듀서 허태정
연출 김진만 김현철
홍보 한임경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12-30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