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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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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차인표, 류승수와 함께한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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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류승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에 눈물 흘려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의 2010년 새해의 첫 번째 프로젝트 '말기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편에 영화배우 류승수가 출연해 화제다.

책 출간 및 차기작 준비로 한창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류승수는 말기암 환자인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달라는 한 아들의 사연을 듣고 마음이 움직였다고.

촬영을 마친 류승수는 그동안 배우로서 수많은 작품을 접해왔지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번 사연의 주인공 때문에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했다.

평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가족과 사진을 제대로 찍어보지 못했다는 주인공의 말을 듣고 사진 촬영이 취미인 류승수는 직접 카메라 장비를 챙겨와 촬영 중 틈틈이 가족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조금이라도 추억을 더 남겨주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카메라 안팎에서의 류승수의 진솔한 모습이 담긴 <단비>는 오는 1월 3일(일) 오후 5시 20분, MBC「일밤」을 통해 공개된다.

선행천사 차인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출연

연예계의 대표적인 선행천사 차인표가 2010년 새해부터 훈훈한 미담을 전해 화제다. 평소 여러 가지 봉사 활동으로 유명한 차인표는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글로벌 나눔 캠페인 <단비>코너에서 준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예능 프로그램에는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던 차인표는 주인공 가족의 사연을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그 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함께 하게 됐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차인표와 함께 엄지원, 박시은, 황보, 주영훈, 이윤미, 리키김, 심태윤, 김태형 등이 소속되어 활동 중인 '컴패션밴드'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더욱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땀을 흘리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차인표의 모습을 보고 곁에서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 역시 감동을 받았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차인표, 류승수가 함께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오는 1월 3일(일) 오후 5시 20분, MBC「일밤」을 통해서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탁재훈, 정형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 차인표, 류승수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09-12-3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