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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납니다] 오종혁, 가수 복귀(?) 결혼식 축가 열창
댄스그룹 출신의 연기자 오종혁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서 홍가네 막내아들 진수 역을 맡아 성공적으로 연기자 데뷔를 한 오종혁이 극 중에서 결혼식 축가를 불렀다.
누나 민수(김유미 분)와 동창 유진(이태성)의 결혼식 날, 동생 진수(오종혁)는 한동준의 ‘사랑의 언약’을 부르며 경건한 분위기 속, 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해줬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단상에 올라간 오종혁에게 고두심은 “우리 아들 파이팅!”이라고 응원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오종혁은 고두심의 응원덕분인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의 언약’을 감미롭게 소화해 내 축가 부르는 내내 연기자 및 스태프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10개월 만에 마이크를 잡아본다는 오종혁은 “틈나는 대로 연습을 하긴 했는데, 노래 자체가 워낙 어려워서 혼났다”며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너무 떨린다”고 고백했다.
오종혁의 열창하는 모습은 오늘 28일(월)에 방송되는 [살맛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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