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발랄 애교만점 소유진!
어느덧 데뷔 10년차의 베테랑 연기자로 개성 있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아버지가 50이 넘어 낳았다는 늦둥이 막내딸인 그녀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까지도 예뻐 시청자들은 물론 집안의 귀여움까지 독차지 하고 있다.
효녀로 유명한 탤런트 소유진과 그녀의 부모님이 함께 하는 특별한 발리여행기.
발리에서 펼쳐지는 웃음만발 에피소드와 부모님과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12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영되는 MBC 기분좋은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유진, 부모님과 함께한 발리 효도 여행기!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소유진, 아버지가 50이 넘어 낳은 늦둥이 딸로 많은 귀여움을 받은 그녀. 유난히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고 잘 챙겨드려 효녀로 불린다는 소유진. 이번 여행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많은 해외 촬영으로 여러 곳의 해외를 가보았지만 발리는 처음이라는 소유진은 아름다운 발리 풍경에 감탄을 늘어놓았다. 발리에서 해양 스포츠와 발리 춤을 직접 체험하면서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소유진은 발리의 관광지마다 구경하며 부모님과 사진 찍는 등 여행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여 보기 좋아 정말 효녀라고 칭찬 할 만 했다. 특히 이번 발리 여행에서는 부모님과의 애틋하고 다정한 모습들과 웃음 만발 에피소드들이소개 된다. 이외에도 소유진은 스타 화보로만 공개되었던 육감적이고 볼륨 있는 S라인 몸매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아버지 암투병, 소속사 갈등,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했던 일까지
밝은 모습 뒤에 감춰진 소유진의 가슴 아픈 사연들 공개
대중들에게는 언제나 밝은 이미지로만 비춰진 소유진.
하지만 그런 그녀 역시 남모를 속병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 적이 있다는데, 지난 날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들을 기분좋은날을 통해 진솔하게 고백했다. 그녀는 연예계 데뷔 후 가장 큰 시련을 겪었던 사연은 다름 아닌 믿었던 소속사. 한가족처럼 지냈던 사람들이기에 그 상처가 더욱이 더 컸다. 소속사 문제로 크게 갈등 빚어 힘들었던 시기에 아버지의 암수술과 투병생활로 악재까지 겹쳐 힘들었던 사연들 그리고 그동안 연기자로 빨리 나오지 못했던 그녀의 힘들었던 사연들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힘들었던 사연을 얘기하면서도 연이어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어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유진의 연기 인생 이야기에서부터 진실 된 가슴 속 깊은 대화까지 들을 수 있다.
부모님이 말하는 소유진의 남편감은?!
귀여운 외모에 동안을 자랑하는 소유진도 이제는 어느덧 데뷔 10년차에 내년이면 서른이다. 부모님에게는 항상 잘하고 아깝기 만한 딸이지만 일로 바빠 시집가지 않은 딸이 걱정이다. 곧 서른이 되는 나이에 아직까지 솔로인 그녀를 걱정하는 부모님은 소유진에게 제일 바라는 것이 결혼이라고 말했다. 부모님은 원하는 사윗감으로는 성실하고 진취적인 남성이라고 말했다.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이 있냐고 묻자 소유진은 ‘사람만 좋으면 다 좋아요~’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 홍보: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