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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狂! 그게 가능해? "정말 사슴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서울 한 복판에 썰매와 함께 나타난 산타와 루돌프 사슴
10년 된 주인도 못 알아본다는 사슴, 그 사슴과 함께 도전한 썰매 끌기
루돌프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주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빨간 코 반짝이며 산타와 함께 선물을 전해주는 루돌프 사슴, 그래서 자체발광이 준비 했다.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광인(狂人)' 남부럽지 않게 잘 나가는 개그맨 정종철 씨다. 그가 아들 시후와 함께 동화책을 읽던 중 아들에게 건넨 한 마디, "시후야 썰매를 사슴이 끌 수 있을까? " "네!! 네!! 네 !! " 그래서 시작된 정종철의 자체발광! 실험 도전기! 정말 사슴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종철은 아들을 위해 썰매 끄는 사슴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도대체 사슴은 어디에? 썰매를 끌어 줄 사슴 찾기 정말 힘들었다. 결국 전북 남원까지 오게 된 종철, 드디어 두근두근 떨리는 가슴으로 사슴과 첫 대면의 순간을 맞았는데... 그 때 멀리서 들리는 종철의 절규의 외마디 비명 이.건. 불!가!능!해~~~~~ 도대체 멀리 남원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감히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도전! 결코 만만치 않은 도전! 하지만 아빠 정종철, 영아원 아이들을 위해 끝까지 도전했다!
루돌프를 탄다고? 루돌프를 어디서 구해? 그게 훈련이 가능해? 시작부터 길을 잃은 종철, 하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어 도전한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기 위해 나선 종철이었다. 그러나 본디 사슴이란 족속은 10년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먹이를 준 주인도 못 알아보는 야생 동물임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런 동물과 함께 썰매 끌기에 도전한다는 것은 좌절의 연속일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우리의 아빠 산타 종철은 해내야만 한다 왜?? 아들 시후와의 약속 그리고 왕십리 영아원 30명의 천사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디데이, 도전 경로는 명동에서 출발하여 청계천, 동대문을 지나 목적지 왕십리까지 이르는 길. 거리는 6키로미터, 차로 20분 도보로 1시간 30분 만만치 않은 길이다. 더군다나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사슴과 함께 가야 하는 길이었다. 드디어 도전 첫 발을 내딛는 순간! 하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이대로 도전을 접어야만 하는가? 이때 구세주처럼 등장한 후배 2인 바로, 개그맨 조수원과 가수 민구. 잠시 후, 종철이 썰매를 타고 해맑은 미소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반면, 후배 2인은 아무 말 없이 거친 숨소리만 내뿜고 있다.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사슴은 무사히 썰매를 끌고 아이들이 기다리는 영아원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실험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크리스마스, 완벽하게 키스하는 방법’
책에서 보고, 영화에서 배운 키스는 NO ! 크리스마스 최고의 키스를 꿈꾸는 커플들에게 선사하는 신개념 자체발광 보고서 바야흐로 솔로들 염장 지르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거리에는 온통 늑대 목도리, 여우 목도리 하나씩 마련한 커플들 난무하고, 솔로 생각 눈꼽만큼도 안하는 이들의 닭살 애정행각 초절정을 이룬다. 그.런.데 그런 이들에게도 남모르는 걱정이 있다? 커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심각하게 고민해 봤을 문제적 상황.
"크리스마스에 최고의 키스를 하고 싶어요!!!"
최고의 날인만큼 최고의 키스를 하고픈 게 당연지사! 그러나 마음만 간절할 뿐 키스 잘하는 방법 가르쳐주는 곳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자체발광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제대로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완벽하게 키스하는 방법?’ , 가장 이상적인 장소는 어디?
크리스마스 가장 완벽하게 키스하는 방법 '키스를 위한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드라마 속 키스 장소 과연 내 연인에게도 최고일까?' 모든 커플들에게 단연 최고 키스의 현실적인 최대 고민은 키스 하는 장소이다. 영화관, 엘리베이터 안, 버스 뒷좌석, 여친의 집 앞... 하지만 남녀 간에 최고의 키스 장소는 서로 달랐다. 화장실이라도 상관없다며 장소불문 무조건 키스!키스!키스!를 외치는 남자, 장소보다는 분위기와 무드를 좋아하는 여자. 남녀의 차이만큼 남녀의 선택은 달랐다. 그래서 자체발광, 실험했다. 촛불과 백열등, 그리고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실시한 각 커플들의 키스실험 결과, 각 조건에서의 남녀 커플의 뇌파 반응은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과연 남자가 선택한 최고의 조건과 장소는? 그리고 여자가 선택한 최고의 장소는? 키스와 조명, 그리고 장소의 상관관계를 50쌍의 커플 실험 결과와 함께 자체발광에서 전격 공개한다. 일반인 커플의 100% 리얼 실험과 더불어, 화려한 밀당(밀고 당기기) 기술을 보여준 칼럼리스트 김태훈과 서현진 아나운서가 밝히는 가장 완벽한 키스법이 함께 공개된다.
연출: 임승민, 김신완 조연출 : 민병선 글/구성: 김초희, 박소현 리서처 : 문주희 홍보: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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