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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납니다] 김가연,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완벽 재현!
-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춤 완벽 재현하며 첫 등장! - 무용과 출신답게 출중한 댄스실력 선보여 촬영현장분위기 압도
일일 연속극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에 새롭게 합류한 김가연이 출중한 댄스실력을 뽐내며 첫 등장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오는 18일(금)에 방송 될 [살맛납니다] 39회에서 김가연은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에서 개최한 섹시댄스경연대회에 참석해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완벽재현해내며 첫 모습을 드러낸다.
마침, 승진 턱을 내기 위해 회사사람들과 나이트클럽을 간 창수(권오중 분)는 댄스로 눈길을 끈 지숙(김가연)네 일행과 우연히 합류하고, 창수와 지숙은 서로 고교동창생임을 기억해내며 인연을 이어간다.
김가연은 무용과 출신답게 탄탄한 기본기와 유연함을 바탕으로 현장에서도 뛰어난 댄스실력을 선보여 오히려 보조안무가가 못 따라와 여러 번 NG가 났다는 후문.
평소에 운동 삼아 최신 유행댄스곡을 연마하며 춤을 익혀왔다는 김가연은 “지난 해부터 유행하는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에서부터 토요일 밤에의 복고풍 안무까지 배웠다”며 “다행히 예전에 연습해 놨던 곡으로 선보이게 돼 부담이 덜 돼 마음껏 배운 것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섹시댄스로 첫 등장을 화려하게 장식할 그녀의 모습은 18일(금) 저녁 8시 15분 [살맛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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