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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결>조권-가인, 서로에게 진심으로 설렌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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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권-가인, 서로에게 진심으로 설렌 적 있어...

<우리 결혼했어요>의 조권-가인 커플이 둘만의 결혼 생활을 담은 듀엣곡을 발표했다.

지난 16일 MBC 라디오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서 첫 공개한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조권-가인 커플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특별히 애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심심타파> 방송에서 조권-가인은 서로를 챙겨주고 신경 쓰는 모습이 선후배 사이를 넘어 마치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눈치 챈 DJ들은 생방송 중에 "프로그램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설렌 적이 있느냐" 라는 질문을 했고, 두 사람 모두 "Yes"라고 대답해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음원수익금 전액이 좋은 일에 쓰일 예정인 조권-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제작 과정의 풀 스토리는 오는 12월 19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 가인, 2살 연하 남편, 조권 상대로 스킨십 강습한 사연은?

지난 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스키장에 초대된 조권-가인 부부가 스킨십에 대한 서로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혔다.

스키장 정상으로 올라가는 곤돌라 안에서 조권은 직접 준비해온 커플 장갑을 꺼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했다. 하지만 조권의 계획과는 달리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채 수포로 돌아갔다고.

그 후 가인은 스킨십에 서툰 남편 조권에게 여자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말로써 답답함을 토로하며 직접 '스킨십 유도 시범'까지 보였다.

조권-가인 부부의 리얼한 'A to Z' 스킨십 강습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 1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 김용준, 황정음 소속사 이사와 담판!

바쁜 스케줄로 지친 연인 황정음을 위해 김용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용준은 오랜만에 휴가를 맞은 황정음을 위해 손수 준비한 로맨틱한 아침을 황정음에게 선보인 후, 바로 황정음의 소속사 이사를 찾았다. 정신없이 바쁜 황정음의 스케줄을 정리해 데이트 시간을 보장받고, 보다 편안한 활동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의도 때문.

김용준은 용기를 내어 황정음을 위해 열변을 펼쳤지만 만만치 않은 소속사 이사의 반격으로 쉽지 않았다는 후문.

소속사 이사와의 담판 후에 김용준은 황정음을 위한 스페셜 데이트를 직접 기획하여 하루 동안 열과 성의를 다하여 황정음을 위해 봉사했다고.

과연 황정음이 김용준이 준비한 특별한 하루에 대해 만족했는지는 이번 주 토요일 저녁 5시 15분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이, 청순가련형 여주인공 낙점! 박재정, 영화감독 데뷔?!

박재정, 유이 부부가 셀프 영화 제작에 나섰다. 두 사람은 각자 평소 해보고 싶었던 영화 속 캐릭터에 도전하기로 한 것.

얼마 전 '미남이시네요'의 악녀 유헤이 역할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던 유이는 악녀 역할과는 반대인 청순가련한 비련의 여주인공 캐릭터를 꼭 맡아보고 싶었다고. 또 주로 점잖은 이미지의 실장님 역할을 해왔던 박재정 역시 다양한 연기변신을 해보고 싶어 1인 2역에 도전했다.

둘의 영화 촬영은 대학로의 한 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이 직접 쓴 시나리오를 가지고 감독, 조감독, 소품 진행까지 모든 것을 100% 단 둘이서 자체 해결, 둘만의 영화찍기에 열을 올리며 악전고투(?)했다.

유이는 과연 악녀 유헤이 이미지를 벗고 청순가련한 여주인공 역할을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밀크캐러멜 부부가 공동제작하고 공동연출, 동반출연까지 하는 이 셀프영화 도전기는 이번 주 토요일 저녁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정윤정, 강궁
출연 : 김용준, 황정음 / 박재정, 유이 / 조권, 가인
캐스터 : 박미선, 김나영, 2AM 슬옹, 진운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09-12-18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