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살맛납니다] 임채무 드디어 허락, 김유미-이태성 결혼전주곡
내용


- 이태성 약물중독 병원 입원, 김유미 눈물 펑펑!

김유미와 이태성의 결혼이 가시화됐다.

16일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인식(임채무 분)이 외동아들 유진(이태성 분)과 민수(김유미 분)의 결혼을 허락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식은 그동안 유진을 재벌가와 혼인해 대학병원장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평범한 태권도 사범인 민수와의 결혼을 탐탁지 않아했다.

유진이 가출한지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두절 상태가 되자 인식은 옥봉(박정수 분)에게 결혼을 허락하니 민수를 데려오라고 시켰다. 옥봉은 봉구와 함께 민수를 만나기 위해 집 앞을 찾았다.

옥봉은 만복과 풍자에게 결혼을 허락했다는 소식을 전하지만 민수의 부모는 냉담하기만 했다. 풍자는 한마디 사과도 없이 결혼을 허락하는 인식의 속내를 의심하고, 만복 역시 “민수가 마음 고생할 것이 뻔하다”며 결혼을 반대하고 나섰다.

한편, 유진은 바닷가 민박집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유진의 소식을 듣게 된 민수는 눈물을 흘리며 유진의 병원을 찾는다. 우여곡절 끝에 유진이 입원한 병원에서 마주한 양가 부모들은 민수와 유진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민수는 초췌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는 유진을 보고 눈물을 펑펑 쏟는다. 헤어질 수 없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하며 사랑을 키워나간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2-17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