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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발광] 화장, 롤러코스터에서도 가능할까? & 낙엽으로 집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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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12월 17일(목) 저녁 6시 50분

1>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해?!
“화장, 어디까지 가능할까?”

화장하는 여인들, 달리는 그녀들의 화장법!

평소에는 여리 여리 지켜주고 싶은 가냘픈 여자들. 하지만 화장을 위해서라면 집념의 화신으로 변하는 그녀들에게 화장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생활이자 자존심.
하지만 이목 집중되어 민망한 대중교통 안에서까지 왜? 이토록 화장에 집착하는 것일까?
두 아이의 엄마인 박세진씨. 하지만 엄마 이전에 여자이고 싶다!
마음 놓고 화장 한번 할 수 없는 그녀의 유일한 화장 시간은 버스와 지하철에서의 짧은 시간뿐. 덕분에 대중교통 화장의 달인이 되었다는데..
아슬아슬, 한 손으로 운전하며 한 손으로 화장을 하는 전혜민씨. 운전 중 교통 신호 시간을 외어서 화장한다는 화장의 달인. 과연 그녀들이 가진 놀라운 기술은?
달리는 화장 8년 경력, 출근시간이 매일 1시간 반이 걸리는 직장인 여성. 이제 출근길의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의 화장은 이제 우스울 정도다. 비서라는 직장의 특성상 화장을 안 할 수 없는 상황. 이제 직장에 가는 구간을 줄줄 꿰어버린 그녀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주변 시선들이 신경은 쓰이지만 여자임을 포기할 수 없기에, 달리는 차안에서 터득해낸 그녀들만의 독특한 노하우들. 지금부터 공개한다!!

극한도전!! 신기의 화장 고수들!!
시속 60km의 흔들리는 버스 안. 완벽한 화장을 하는 화장의 달인들!!
과속 방지턱, 신호등, 급제동. 어떤 돌발 상황에도 대처 가능한 이들의 <자체?발광> 전격 실험 !!
도전장을 내민 화장의 달인은 개그우먼 김미연과 메이크업 전공 학생들!
일주일에 5번 이상을 달리는 차안에서 화장 한다는 자신만만한 이 여인들에게 주어진 것은?
본격 미션! 자체발광의 마스코트, 인공 파도에서 흔들리는 오리배부터 평균시속 90km의 자이로스윙과 360도 회전하는 롤러코스터까지?
독하디 독한 그녀들의 대단한 화장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그 결과를 함께 확인해보자!

2> 도전 狂, 그게 가능해?
“낙엽으로 집을 지을 수 있을까??” 


63빌딩 앞 한강 둔치에 낙엽집을 지어라!
겨울철 처치곤란, 낙엽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제작진이 만난 초등학생의 기발한 발상. “낙엽집을 만들어주세요!!!”
낙엽으로 집을 만들어 달라는 이 엉뚱한 제안. 그게 가능할까??
세계 최초로 낙엽집을 만드는 시도를 위해 이 도전의 성공을 위해 대한민국을 빛낼 미래의 건축인들 12명, 연세대와 한양대 건축공학과 대학생들과 두산건설 신입사원들이 뭉쳤다.
건축 장소는 63빌딩 앞 한강둔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무모한 도전에 도전한 이 12명의 도전자들은 과연 멋진 낙엽집을 지을 수 있을까?

낙엽집 재료 찾아 삼만리~
성공의지를 불태우며 낙엽집 설계에 들어간 도전자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아이디어 회의. 눈에 낙엽을 굴리고, 진흙을 섞는 등의 톡톡 튀는 생각들이 모였다. 아늑한 팔각집과 낭만적인 낙엽길까지 설계하고 드디어 재료를 찾으러 떠나는데..
낙엽집에 가장 중요한 재료는 낙엽, 하지만 초겨울에 낙엽을 구하기부터가 쉽지 않다.
다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분주하게 찾아 헤매는 도전자들.
낙엽과 재료를 찾아 길거리, 남산, 서울역, 심지어 캠퍼스 쓰레기장까지 뒤지는데... 장비가 필요한 그들이 현장에서 일하는 선배들에게 급 부탁 하여 얻은 것은? 기중기와 지게차 대신 겨우 망치와 삽, 그리고 곡괭이 뿐.
간신히 장비와 재료를 공수해 돌아온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잘못 주문되어 예상보다 2배는 두꺼운 통나무들이었다.
망연자실한 것도 잠시,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에 곡괭이로 땅을 파고 맨손으로 뼈대를 세우는 집념을 보이는 도전자들.
조명도 없이 어두워지는 한강둔치에서 과연 그들은 낙엽집을 무사히 완성시킬 수 있을까?

제한적인 재료와 악조건 속에 낙엽집을 만드는 도전자들. 죽부인에 낙엽을 눌러 외벽을 만들고, 낙엽꼬치와 발과 발 사이에 낙엽을 끼우는 발상까지 동원하며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낙엽집 짓기에 모든 노력을 쏟는데... 그들은 과연 낙엽집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연출: 이영백
홍보: 장희선
예약일시 2009-12-16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