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파스타」공효진, MBC 드라마와의 특별한 인연
내용

어떤 배역이든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표현해내는 배우 공효진이 MBC 드라마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공효진은 2010년 MBC 첫 월화 미니시리즈「파스타」(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서 서유경 역을 맡아 2002년「네 멋대로 해라」, 2003년「눈사람」, 2007년「고맙습니다」에 이어 4번째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

「파스타」로 요리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공효진은 주방의 3류 홍일점 서유경이 초심과 열정으로 힘든 상황을 씩씩하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그려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요리사 차림에 쿠킹볼을 들고 생크림을 휘휘 저으며 다양한 표정과 동작으로 초보 요리사의 풋풋함을 한껏 표현해내고 있다.

공효진은 "MBC와 제가 인연인 것 같다. 그동안 출연했던 MBC 드라마들이 다 좋은 작품들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고, 이번「파스타」도 예감이 좋다."며 새 드라마를 앞둔 기대감과 설렘을 전했다.

「선덕여왕」후속으로 오는 2010년 1월 4일(월) 첫 방송 될 「파스타」는 레스토랑 '라스페라'를 배경으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파란만장 뜨거운 성공담을 담은 작품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방보조로 일하는 서유경(공효진)과 까칠한 주방장 최현욱(이선균)을 중심으로 레스토랑 '홀'에서 벌어지는 사건뿐만 아니라 한 그릇의 파스타가 손님에게 전달되기까지 마치 전쟁터 같은 '주방'의 모습도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3년「대장금」, 2005년「내 이름은 김삼순」, 2007년「커피프린스 1호점」등 지금껏 음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들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맛을 보여주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드럽고 담백한 파스타 맛 로맨스「파스타」가 한식, 케이크, 커피에 이어 파스타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음식 소재 드라마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획 : 고동선
제작 : 고대화, 임종원
극본 : 서숙향
연출 : 권석장
출연 : 공효진, 이선균, 이하늬, 알렉스, 변정수, 이형철, 장용, 최재환, 조상기, 정다혜 등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09-12-1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