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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아프리카 아이들과 함께 '퐁당퐁당'~!
선행 여배우 한지민이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새 코너 <단비>(기획 김영희, 연출 성치경)를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에 우물을 파주기 위해 떠났다.
가녀린 몸집의 그녀지만 물을 간절히 원하는 그들을 위해 난생처음 해보는 삽질에도 힘든 내색을 한 번도 하지 않아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또한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한지민은 잠비아에서 만난 아프리카 아이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직접 연습해간 '퐁당퐁당' 노래를 가르쳐 주는 등 숨겨진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한편 쏟아지는 폭우에 발이 묶이고, 기계를 실은 차량이 웅덩이에 빠지는 등 본격적인 우물 파기에 앞서 난관에 부딪힌 단비군단!
이들이 과연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찾아간 아프리카 땅에 우물을 파고 돌아왔을지 여부는 12월 13일(일) 오후 5시 20분, 「일밤」을 통해 공개된다.
일밤 '단비', 그들은 과연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에 성공했을까?
지난 6일, 새롭게 개편된 MBC「일밤」에서 첫 선을 보인 글로벌 나눔 캠페인 <단비>는 김용만, 한지민, 탁재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이 아프리카로 떠나 '우물 파기'라는 초거대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24시간을 날아 아프리카 잠비아에 도착한 이들은 물 때문에 고생하는 마을 주민들의 사연을 직접 들으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물 파기에 적극 동참했다. 13일 방송될 잠비아 2부에서는 지리산고등학교 출신으로 당당하게 서울대에 합격한 '켄트'군의 가족상봉기와 그들의 야심찬 첫 프로젝트인 '아프리카에 우물 파기'의 결과가 공개된다고 해서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아프리카 땅을 밟은 단비군단이 과연 아프리카 땅에 첫 단비를 내리게 했을지 그 흥미진진한 결과는 13일(일) 오후 5시 20분 「일밤」을 통해 공개된다.
윤두준, 데뷔 1달 만에 예능 MC로 선발 - 그 가능성 엿보여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이 데뷔 1달 만에 예능 MC로 발탁되며 그 잠재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윤두준은 새롭게 개편된 MBC「일밤」 글로벌 나눔 캠페인 <단비>의 MC로 5박 6일간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나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첫 방송된 <단비>에서 윤두준의 모습을 지켜본 이들은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젝트로 인해 한동안 루머에 휘말렸지만 건강하게 다시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두준은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를 통해서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이러한 첫 걸음이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불러 모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두준의 뜨거운 눈물이 함께한 '아프리카 우물 파주기' 잠비아 2부는 오는 12월 13일(일) 오후 5시 20분 「일밤」을 통해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한지민, 탁재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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