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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임채무 미혼모 위자료 5천만원 보내, 결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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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임채무 미혼모 위자료 5천만원 보내, 결혼 위기!

- 임채무 예비 며느리 김유미에게 애칭(?) ‘홍메기’ 선사
- <살맛> 김유미-이태성 첫 키스신, 설레네!

임채무의 도를 넘은 결혼반대가 안방극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7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에선 옥봉(박정수 분)이 풍자(고두심 분)에게 현금 5천만 원을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옥봉은 인식(임채무 분)의 지시로 민수(김유미 분)의 엄마인 풍자에게 돈을 건넨 것이다.

케이크 상자에 담긴 돈을 본 민수의 가족들은 유진(이태성 분)의 집에서 결혼을 반대하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가족들은 돈을 돌려주고 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민수는 눈물을 글썽이며 가족들 앞에서 유진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이 결혼 하고 싶어요. 나 유진이가 좋아요. 좋아. 진심으로... 서른다섯 해 사는 동안 이런 느낌 처음이야. 항상 내가 주기만 했는데, 그 애 덕분에 처음으로 받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됐어.”

민수의 사랑고백에 가족들은 숙연하게 바라보았다. 민수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밖으로 뛰어나가고 태권도장 바닥에 누워 유진을 떠올렸다. 인식이 민수 집으로 돈을 보낸 사실을 알게 된 유진은 민수를 찾아오고, 두 사람은 사랑의 키스를 나눴다.

다음 예고편에서 인식과 민수의 부모는 성형외과에서 재회한다. 민수는 부모님이 인식 앞에서 모욕을 당하자 참지 못하고 나선다. 인식은 아들인 유진을 은어, 민수를 메기라 불러 민수의 심경을 건드리기도 한다.

험난한 결혼과정을 그리게 될 ‘살맛납니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8시 15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2-0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