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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전면 개편을 단행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기획 김영희, 이하 일밤)가 6일(일) 방송에서 9.1%(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밤」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국 기준으로도 8.3%를 기록, 지난주보다 두 배 가까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는 전국 8.5%, 수도권 9.3%로 두 자리 수에 근접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영희 PD의 지휘 아래 확 바뀐 「일밤」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 '단비', 공감 버라이어티 '우리 아버지', 대자연 프로젝트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헌터스' 세 코너로 구성되며 재미와 함께 따뜻한 감동을 선사, 호평을 이끌어냈다.
'단비' 첫 회에서는 김용만, 탁재훈, 한지민 등 단비 군단이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나 그곳에 우물을 파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흘린 땀과 눈물을 담았다. 퇴근길의 아버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우리 아버지'는 감동어린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안방에 선사했다. 생태계 파괴로 인간을 위협하는 멧돼지의 역습을 다룬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헌터스'는 경남 의령을 찾아 멧돼지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해보며 인간과 동물의 공생을 모색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13일(일)에는 '단비' 군단의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와 함께 영등포시장을 찾은 '우리 아버지'가 방송되고, '헌터스'의 멧돼지 축출작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일밤」의 감동 프로젝트는 계속될 예정이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이지선/ 제영재/ 조희진 김영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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