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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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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김유미 유산위기 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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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김유미 유산위기 모면

- 이태성, 재벌가 나리父 파혼선언!
- 나리父 이태성 뒷조사 지시, 민수 임신 밝혀지나?

유진이 나리 아버지에게 파혼선언을 했다.

3일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유진(이태성 분)이 나리(유주희 분)와 나리아버지에게 결혼할 여자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나리는 유진의 폭탄선언에 눈물을 흘리고, 인식(임채무 분)은 유진의 멱살을 잡았다. 인식은 유진의 뺨을 때리며 “널 위해 절대로 나리 포기 못한다”며 “그 여자(민수)와 살고 싶으면 나 죽고 난 다음에 장사 치루고 난 다음에 해. 그 전엔 절대로 하늘이 두 쪽 세 쪽 나도 못한다”고 윽박질렀다.

인식은 나리아버지에게 하룻밤 실수라고 둘러대지만 나리아버지는 유진의 뒷조사를 지시했다. 민수(김유미 분)는 유산위기를 모면하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산부인과에서 나온 유진이 민수를 다정하게 차에 태우는 장면이 파파라치에 의해 사진이 찍혔다. 나리아버지가 민수의 임신을 알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한편, ‘살맛납니다’는 시청률(TNS미디어 서울수도권 기준) 12.5%를 기록하며 청정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2-04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