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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삽 하나만 들고 일주일간 사라진 이유는?
깨끗한 물이 없어 하루 4500명이 죽어가는 메마른 땅, 아프리카! 착한 배우 한지민이 그들을 위해 아프리카로 떠나 화제다.
평소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던 한지민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기획 김영희, 연출 성치경) 코너에서 추진하는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에 출연해 오염된 물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프리카에서 직접 삽을 들고 우물을 파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녀가 찾아간 곳은, 비행기로 24시간을 날아가야 도착할 수 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때마침 우기여서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지는 빗줄기에 발이 묶여 길을 잃는 등 시작부터 고생길이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노래와 율동을 가르쳐 주며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는 그녀는 역시 모두의 사랑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진정한 스타였다.
여배우 한지민이 아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 한지민의 진정한 땀방울과 그녀가 흘린 감동스러운 눈물은 오는 12월 6일 오후 5시 20분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아프리카 우물파기 프로젝트에는 한지민 외에도 김용만, 탁재훈, 안영미, 김현철, 윤두준이 함께 동행했다.
'이보다 더 고생할 순 없다!', 김용만-탁재훈을 무릎 꿇리다.
베테랑 MC 김용만, 탁재훈을 무릎 꿇린 프로그램은 새롭게 개편된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준비한 글로벌 공익 캠페인 <단비>.
첫 번째 프로젝트인 '아프리카에 우물파주기'를 수행하기 위해 이들을 무작정 아프리카로 데려간 제작진은 5박 6일간 진짜 '고생'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게 해주었다고 한다.
늘 풍족함에 길들여졌던 MC들이 먹을 물과 음식이 없어 배고픔을 호소하면서도 생전 처음 라면을 맛보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손까지 데여가며 라면 50인분을 끓였고, 차가운 냉기가 올라오는 흙바닥에서 아프리카 아이들과 함께 잠을 자고, 직접 삽을 들고 우물을 파는 등, 평소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엄청난 고생을 했다는데.
함께 촬영에 임한 김현철은 '아프리카! 거기선 더 이상 우린 연예인이 아니었다.'라며 이번 촬영이 얼마만큼 힘들었는지 말해주었다.
스타들의 리얼한 아프리카 고생담과 가슴으로 흘리는 남자들의 뜨거운 눈물이 담겨있는 이번 '아프리카에 우물파주기'편은 12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방송된다.
MBC '일밤' <단비>, 정통 공익 캠페인의 맥을 잇겠다!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12월 6일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한다.
그 중 양심냉장고와 느낌표의 뒤를 이어 정통 공익 캠페인의 맥을 잇겠다는 <단비>는 첫 회부터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란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를 들고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마다 수많은 아이들이 오염된 물로 인해 질병에 걸리고 사망하는 죽음의 땅 아프리카! 바로 이곳에 우물을 파, 기적의 단비를 내리고 오겠다고 뭉친 스타군단은 김용만, 한지민, 탁재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이다.
엄청난 폭우에 발이 묶이고, 흙바닥에서의 새우잠에, 하루 한 끼도 채 먹지 못하는 등 그야말로 생고생을 체험한 이들 스타군단! 하지만 몸은 비록 힘들었어도 그 무엇보다 값진 '마음'을 얻고 돌아왔다며 한결같이 밝은 표정들이었다.
감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는 글로벌 공익 캠페인 <단비>! 이들이 과연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 미션에 성공했을지 여부는 오는 12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잠적설, 탈퇴설에 휘말렸던 윤두준, 예능 새내기로 우뚝 설 수 있을까?
한동안 종적을 감춰 잠적설과 탈퇴설, 건강이상설 등 온갖 루머에 휘말렸던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이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코너를 통해 예능 새내기로 신고식을 치른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간다는 취지의 <단비>는 느낌표의 뒤를 잇는 정통 글로벌 공익 캠페인! 그 첫 번째 프로젝트는 죽음의 땅 아프리카 잠비아에 우물 파주기다.
제작진에 따르면 윤두준은 아프리카 땅에서 우물을 파고, 흙바닥에서 잠을 자고, 거칠게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길을 잃는 등, 난생 처음 해보는 고생스러운 일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줘 다른 출연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예능 새내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한다.
김용만, 한지민, 탁재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이 함께한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오는 12월 6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한지민, 탁재훈, 김현철, 안영미, 윤두준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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