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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무 결혼반대 독설, 김유미 유산?
‘과속스캔들’의 주인공 김유미와 이태성의 로맨틱한 데이트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1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민수(김유미 분)와 유진(이태성 분)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민수와 유진은 한적한 가을 길을 함께 걸으며 행복감에 젖었다. 아버지 인식(임채무 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결혼을 확고하게 약속했다. 두 사람은 만나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끽하고 있었다.
유진은 민수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길거리 분식집에서 떡볶이와 튀김으로 요기를 하고, 액세서리를 코믹하게 연출해 웃음을 유발시켰다. 두 사람은 아기 용품점에 들러 아기 물건들을 구경하고, 뱃속 아이를 위한 신발도 골랐다.
한편,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인식과 재벌가 외동딸 나리(유주희 분)의 만남으로 대조를 이뤘다. 나리는 인식에게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한다. 나리를 예비며느리로 여겼던 인식에겐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 것.
인식의 결혼반대는 민수에 대한 독설로 이어졌다. 민수는 인식이 건넨 땅문서로 인해 충격을 받고, 길에서 하혈을 하고 말았다. 유산위기에 놓인 민수의 건강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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