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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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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김유미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안무 선보여
내용

- 김유미 ‘쏘리쏘리’ 안무 따라잡기, 폭소!
- 김유미 “실제 슈퍼주니어 팬, ‘쏘리쏘리’ 댄스 2주간 연습”


배우 김유미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안무를 선보였다.

김유미는 30일 방송됐던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안무를 연출했다.

민수(김유미 분)는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안무와 태권 동작을 접목시킨 댄스를 아이들과 함께 군무로 춘다. 때마침 유진(이태성 분)의 아버지 인식(임채무 분)이 태권도장을 방문해 민수와 첫 만남을 가졌다.

한편, 극중 태권도 사범으로 출연중인 김유미는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안무를 익히기 위해 2주 동안 틈틈이 연습을 했다”며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실제 슈퍼주니어의 팬인 김유미는 태권댄스에 사용할 곡으로 ‘쏘리쏘리’를 선곡, 극중에서 선보이게 됐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에선 임채무의 독설이 안방극장을 전율하게 만들었다.
인식(임채무 분)은 민수(김유미 분)를 찾아가 유진(이태성 분)과 헤어지라며 말을 퍼부었다.

인식의 무차별적인 언어 폭행에 민수는 헛구역질을 하게 됐다. 인식은 민수가 유진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집으로 돌아온 인식은 유진을 바닥에 팽개치며 크게 화를 냈다. 인식은 “고작 여자 보는 눈이 그거야. 그런 삼류 저질을 내 며느리 되라고 들이대! 맞선 시장에 내놔도 안 팔려서 재치 삼치가 될 그런 물건”이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인식은 무남독자 아들 유진이 자신의 명예와 권력욕을 채워줄 재벌가 딸 나리를 배반하고 삼류대학 출신의 평범한 노처녀 민수를 선택한 일을 용서할 수 없었다. 이에 인식은 유진을 구타하며 화를 낸 것.

유진은 인식으로 인해 탁자 모서리에 이마를 찧어 피를 흘렸다. 유진은 피도 닦지도 못하고, 인식을 피해 겉옷도 없이 도망치듯 집을 나왔다. 유진은 민수와 함께 프러포즈 장소를 다시 찾았다.

민수를 위해 피아노를 연주한 유진은 “절대로 누나랑 아가 포기 안 하니까 힘들더라도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 고백을 했다. 유진의 고백에 민수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한편, 인식의 반대로 두 사람의 험난한 결혼이 예고됐다. 인식은 유진이 민수와 헤어질 수 없는 이유가 아이 때문이라고 여긴 것이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2-01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