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보석비빔밥] 이태곤-고나은 안타까운 이별에 18.5%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보석비빔밥](극본 임성한, 연출 백호민)이 연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20%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는 29일(일)방송된 [보석비빔밥] 26회에서 18.5%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토)에 기록한 최고시청률 18.2%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한편, 29일(일) 방송분에서 전국기준으로도 17.4%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선점했다.
26회에서는 영국(이태곤 분)과 비취(고나은)의 가슴 아픈 이별이 그려졌다. 어머니 태리(홍유진)의 치매를 알게 된 영국이 훗날 비취에게 짐이 될까봐 이별을 선택하며 세 들어 사던 비취네 집에서 말없이 집을 나갔다. 집 나가기 바로 전, 비취가 진지하게 만나자는 진심어린 고백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했다.
시청자들은 비취와 영국의 안타까운 이별에 “방송이 끝나도 가슴이 짠한 게 여운이 남는다”며 둘의 사랑에 함께 마음아파하며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주에 방송될 [보석비빔밥]에서는 영문 모를 이별에 가슴아파하는 비취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 영국의 부재로 혜자(한혜숙)가 분식집 경영을 맡기로 한다. 여기에 두 할머니 백조(정혜선)와 명자(김영옥)가 거들면서 옥신각신 갈등을 벌인다.
홍보: 한임경, 장희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