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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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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 푸른성장대상」11월 30일 생방송! 청소년들을 위한 가슴 따뜻해지는 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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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MC - 오상진, 문지애 아나운서
출연자- 휘성, 엠블랙,씨크릿, 최불암 외

■ 기획 의도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
그들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 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몫이다.
그렇다면,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여기 그 해답을 몸소 실천하는 이들이 함께한다.

MBC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자리, <푸른 성장 대상>을 오는 30일(월)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방영한다.

11회를 맞은 ‘2009 푸른 성장 대상’에서는 꿈과 희망을 잃고 지내는 청소년들을 위해 그들이 마음껏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한 희망 지킴이들의 정책과 활동이 열매를 맺는 장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 미디어 부문’을 신설, 본 시상식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 내 용

정책, 활동, 미디어, 복지
총 4개 부문으로 이루어지는 ‘2009 푸른 성장 대상’

<정책부문>
청소년의 꿈, 강원도가 책임진다!

폐광이 된 후 평범한 입시학원 하나 찾아보기 힘들었지만,이제, 강원도가 달라졌다.
폐광 지역마다 장학 센터를 설립.방과 후 아이들에게 영어 회화는 물론이고 논술,
바이올린까지 가르치는 전국 최초 강원 청소년 인터넷방송국! 청소년들이 피디,
작가, 카메라감독이 돼 지역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는데... 다양한 강원도의 정책으로 꿈을 키워 나가는 강원도 청소년을 만나본다!

<미디어 부문>
국내를 넘어 중동까지~ 토종 캐릭터로 승부한다! 후토스

열악해지고 있는 국내 어린이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었다!
영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작된 프로그램 <후토스>.
어린이들의 사회성 발달은 물론, '후토스 테마파크'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받기
쉬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문화교육까지!
북미, 중동 등 해외시장에서도 큰 위상을 높이고 있는 후토스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알아본다!

<활동 부문>
새터민청소년들의 Dreams Come True!! 셋넷학교

낯선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청소년들.
그들이 사회에 적응하기에는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필요하다.
이제 그들에게 꿈을 실현시켜줄 곳이 있다는데... 바로 셋넷 학교!
남북한 문화교류는 물론, 자신의 적성을 찾아서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곳.
새터민 청소년들에 의한,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한 셋넷 학교의 교육방식에서부터 문화체험까지 다양한 셋넷 학교의 모습을 담아본다.

<복지 부문>
장애학생들에게 삶의 터전을~그녀만의 특별한 수업

성남방송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황윤의 선생님.
발달장애학생들의 직업교육을 위해 수업 장은 물론 직업교육에 필요한 후원업체까지 직접 발로 뛰며 준비한 그녀의 특별한 수업.
그 결과 70여명의 장애학생들이 수업의 도움을 받아 취업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다른 학교와는 차별화된 교육을 하고 있는 황윤의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을 들여다 본다.

-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
그 기쁨을 더할 대한민국 최고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휘성!

축제의 장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장악한다!
가수‘비’가 키운 2009 최고의 댄스그룹, 엠블랙!

외모, 노래, 춤! 모두 갖춘 차세대 걸 그룹의 대표, 씨크릿!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어지는 청소년 지킴이들의 다양한 활약상까지!
꿈과 희망. 그리고 희망 지킴이들의 노력이 함께하는 푸른 성장 대상!

- 가슴이 따뜻해지는 축제의 현장.
대한민국 최고의 명사와 스타들도 함께한다.

‘청소년들이여! 그들의 미래는 밝다’
‘대한민국 최고의 언어의 연금술사 - 소설가 이외수’ .‘대한민국 청소년 축구의 힘을 전세계에 알린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감독 ‘ . ’청소년들이 가장 닮고 싶은 아나운서 1위의 김주하 앵커‘ . ’그가 정복하지 못할 곳은 없다! -산악인 엄홍길‘까지.
청소년들이 꼭 만나보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사4인이 청소년에게 고하는 그들의 따뜻한 희망 메시지...

‘우리가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나이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어린 선덕여왕을 연기한 주목받는 신예 ‘남지현’
귀여운 동생, 때론 강렬한 눈빛의 왕까지 다양한 역할로 브라운관을 책임지고 있는 ‘박지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서신애’.
마지막으로 두 다리는 잃었지만 2009 영국 세계장애인 수영대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다관왕을 차지한 ‘로봇다리 김세진군’까지.
꿈과 희망을 가진 이들이 대한민국에게 부탁하는 한마디는?

기 획 : 임채유
연 출 : 김태현 부장,구대성PD
작 가 : 최윤정
홍 보 : 장희선
예약일시 2009-11-27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