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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주최하는 [2009 MBC 창사특집 ‘함께하는 세상, 명사들의 사랑 나눔'] 이 12월 2일(수) 오전 9시 45분부터 낮 12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포츠계 기부천사로 알려진 올림픽 대표팀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자선활동 및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쳐 온 앙드레김, 변정수, 현정화 감독 등 정재계 문화예술계의 수많은 명사들이 스튜디오로 초청돼 나눔에 대한 이야기와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또한, 전 재산 578억을 카이스트에 기부한 류근철 박사와 평생 나눔을 삶을 실천했던 故 정영희 교수,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식당과 쉼터를 운영해온 민들레 국수 서영남씨 등, 우리 주변 이웃들의 기적같은 감동 기부 사례등이 준비되어 있어. 우리 시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되돌아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그리고 이 날, 특별 방송을 위하여 평소 기부확산에 앞장서 온 가수 박상민과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축하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특집방송에서는 여의도 스튜디오, 강남, 전주, 대구 등을 4원 방송으로 연결해 다채로운 나눔 행사 모습을 생생하게 생중계로 전파된다.
서울 강남에서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 배우 이영아, God 출신 가수 데니 안, 방송인 마르코 등 유명 연예인들과 전경련 부회장 등 많은 명사들이 함께 ‘사랑의 도넛’ 판매를 진행한다.
전주에서는 250여명의 이웃에게 나눠줄 ‘사랑의 비빔밥’ 행사가 전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대구에서도 역시 대구 시장과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선수 등의 명사들과 함께 ‘사랑의 손뜨개’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모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러한 대한민국 대표 명사들의 나눔 이야기가 함께하는 [2009 MBC 창사특집 '함께하는 세상, 명사들의 사랑 나눔']은 12월 2일 오전9시 45분부터 낮 12시까지 생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문의: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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