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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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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 플러스]어느 재벌가의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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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개편에서 새 단장을 한 ‘후 플러스’(前 뉴스 후)가 검찰수사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효성그룹의 의혹을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취재했다. 효성 조현준 사장의 해외부동산
미국 태평양 연안 뉴포트코스트에 위치한 450만 달러짜리 고급주택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와 베버리힐스의 주택, 샌디에이고의 리조트 등 990만 달러, 우리 돈 100억 원 어치의 부동산을 사들인 한 남자. 준 초(Joon Cho) 한국 이름은 조현준. 재계 30위의 효성 그룹의 유력한 후계자이자 현재 주식회사 효성의 사장이다. 그는 무슨 돈으로, 어떻게 해외 부동산을 구입했나? 국내 방송 최초로 조현준 사장의 미국 부동산을 일일이 촬영해 전격 공개한다. ‘수익 100배’ 놀라운 대박 투자의 진실은?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인 조현준, 조현문, 조현상 씨가 8년 전 사들인 효성그룹 B 계열사의 주식가치가 무려 100배 가까이 급등했다는 사실을 ‘후 플러스’취재팀이 단독 취재했다. 주식가치가 급등하는 과정에는 다른 효성의 계열사인 A社의 밀아주기 의혹이 끊이지 않으면서, A社의 주식을 갖고 있는 일반주주들에게 손해를 입혔다는 배임혐의 주장도 제기됐다. 의문의 유 상무
효성 조현준 사장의 동생이자, 조석래 회장의 삼남 조현상 전무 역시, 하와이 와이키키해변에 고급 콘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 콘도의 세금고지서가 발송되는 주소를 확인해보니 효성아메리카 뉴욕 지사의 주소와 일치했다. 조현준 사장은 구입한 부동산의 권리를 효성아메리카의 유모 상무에게 위임하고, 유 상무는 다시 이 부동산을 ‘펠리칸 포인트’라는 페이퍼컴퍼니에 양도했다. 조현준 사장의 집사처럼 그의 부동산들을 전적으로 관리하는 유 상무는 누구일까? 그리고 그가 일하는 효성아메리카는 어떤 회사인가? 로우 전자, 효성 아메리카, 그리고 유 상무
국방부에 납품하는 장비의 부품 값을 부풀려 국고 220억 원을 챙긴 방위산업체 로우전자, 검찰은 이 업체의 실소유주로 주 모씨를 쫓고 있다. 주 씨는 효성 그룹 조현준 사장의 이모부, 2007년 미국으로 도피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인데... 효성 일가의 해외부동산을 취재하기 위해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를 찾은 <후 플러스>는 우연히 주 씨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됐다. 그 후 발견되는 주 씨와 로우전자, 효성아메리카와 유 상무, 그리고 조현준 사장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 과연 이들은 어떤 관계일까?
<인물탐구 후 - 박근혜 편> 162센티미터의 연약한 체구로 남성들이 군림하는 약육강식의 정치권 그 중심에 선 카리스마의 여인 박근혜. 대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 것일까. 말 한마디로 정세를 바꿔놓는 그녀의 ‘한마디 정치’부터, 항상 그녀를 따라다니는 아버지 박정희의 빛과 그림자....그리고 흔들림 없는 원칙의 정치까지.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 그녀의 삶과, 그녀의 정치를 따라가 본다.  
기획 : 이장석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11-2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