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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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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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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요일 아침시간을 책임져오던 <환상의 짝꿍>(연출 이응주 임정아)이 11월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다.

지금까지 <환상의 짝꿍>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출연해 연예인과 함께 짝꿍이 되어 각종 퀴즈를 풀며 세대 간의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순수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른들로 하여금 동심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 <환상의 짝꿍>의 최대의 장점.

오는 11월 29일 첫 선을 보이는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은 이번 개편을 맞아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짝꿍이 된다는 기존의 포맷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새 단장했다.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은 어린이들과 친숙한 공간인 학교를 배경으로 아이와 어른이 큰 짝꿍, 작은 짝꿍으로 짝꿍을 이루어 흥미진진한 눈높이 학교생활을 체험한다.

각 코너의 구성 또한 기존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의 교과과정을 따라 1교시부터 4교시까지로 되어있으며 국어, 산수, 즐거운 생활 등 커리큘럼에 맞춰 교육에 재미를 가미한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쉬는 시간, 학부모 참관수업도 포함되어있다.

MC체계에도 변화를 주었다. <환상의 짝꿍>의 터줏대감으로 진행을 맡아오던 MC 김제동은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의 역할을 맡았다. 김제동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신적인 멘토 역할을 해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조형기가 고정패널로 전격 투입되어 김제동의 진행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줄 예정이다.


김제동-조형기, "환상의 짝꿍!"

지난주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 녹화에서는 MC 김제동과 함께 호흡을 맞출 조형기가 고정패널로 등장했다. 조형기는 큰짝꿍과 작은짝꿍을 아우르는 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조형기는 출연자 어린이들이 엉뚱하고도 순수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끔 때로는 이웃집 아저씨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어린이들을 이끌어주었고 뿐만 아니라 MC인 김제동을 든든하게 후원해주어 "역시 예능 베테랑이다"는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고.

이날 녹화는 국어, 영어, 학부모 참관수업, 즐거운 생활로 구성되었으며 각 교시마다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내용과 재미를 포함하고 있는 퀴즈로 구성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 참관수업에서는 어린이들의 부모님이 직접 참여하여 부모님들의 기상천외한 개인기 열전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출연한 개그맨 김효진, 장동민, 이수영, 주영훈은 작은짝꿍들과 함께 1학년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주었다.

기획 : 김엽
연출 : 이응주, 임정아
진행 : 김제동
출연 : 조형기, 주영훈, 이수영, 김효진, 장동민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09-11-26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