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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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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의 비밀] 신설! 27일(금)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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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11월 개편을 맞아 경제위기로 삶이 팍팍해진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마침내 꿈을 이룬 인간 승리의 주인공들을 만나보는 다큐드라마 <성공의 비밀>을 신설한다.

오는 27일(금) 첫 방송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될 <성공의 비밀>은 <뉴스데스크> 이후 7개월 만에 진행에 복귀한 박혜진 아나운서가 MC를 맡는다.

길어진 머리스타일의 변화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MC자리에 선 박혜진 아나운서는 “철학부재의 시대에 물질적 성취로만 고착되었던 성공을 긍정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무기력증과 실망에 빠진 사람들이 다시 꿈꿀 수 있는 희망을 가지도록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수 홍경민이 게스트MC로 박혜진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주인공들을 밀도 있게 소개한다.

첫 회에서는 경비 청소용역업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주)삼구개발의 구자관 대표를 집중 조명한다.

※1회 주요 내용
▶청소로 연간 1800억을 벌어들이는 기업

성공의 비밀 첫 번째 주인공은 신세계그룹, SK그룹 등 500여곳의 경비, 청소 등 건물종합관리를 맡고 있는 아웃소싱 전문업체 (주)삼구개발의 구자관 대표.
(주)삼구개발은 3D업종으로 꼽히는 경비, 청소 용역업을 전문화시킴으로써 단순한 인력 파견회사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작년 총매출 1400억 달성, 올해 총매출 예상액이 1800억에 달하는 강소기업이다.
(주)삼구개발의 구자관대표가 30년 전 2명의 직원과 함께 시작한 보잘것없던 청소사업이 오늘날 8000여명의 임직원이 일하는 아웃소싱업계의 리딩컴퍼니가 되기까지 그 성공의 비밀이 궁금하다.

▶구자관 대표가 말하는 성공의 비밀은?
어려웠던 가정형편으로 책가방 대신 봄에는 구두통을, 여름에는 아이스크림통을 매고 다니며 스스로 학비를 벌었던 구자관 대표. 군 제대 후, 야간고등학교가 최종학력이었던 그는 취직을 포기하고 자본금이 필요없는 청소대행업을 시작한다. 직원 2명과 함께 직접 현장에 나가 청소를 했는데 성실함과 책임의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사업은 점점 확장되었다.

청소용 왁스를 만들기 위해 만든 공장에 화재가 발생, 전신 화상3도를 입으며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구자관 대표. 엄청난 빚까지 생기며 상황이 극에 다다르자 자살까지 시도하지만 인명은 재천인지라 실패로 끝나고 대신, 그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는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

고단한 지난날이 있었기에 현장에서 일하는 사원들을 내 몸과 같이 아끼며 존경하는 구자관 대표.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HR 아웃소싱 업계의 신화가 된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밀은 무엇일까?

일반적인 다큐멘터리 형식에서 벗어나 버추얼(Virtual) 스튜디오를 적극 활용, 다양한 자료화면과 실사 촬영장면을 이용해 성공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그리게 될 <성공의 비밀>. 첫 회, 구자관대표의 성공신화드라마는 연기자 배도환이 맡아 극의 몰입을 높인다.

기획: 전배균
연출: 김진호, 오승렬
홍보: 장희선

예약일시 2009-11-26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