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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들을 발굴하는 2009 MBC 사회봉사 대상 ”
1992년<좋은 한국인 대상>을 시작으로 올해 18회를 맞이한 『MBC 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은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 하고 있는 숨은 공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고자 한다. 지난 17 여년 간 거쳐 간 수상자만 총 190여 명, 상금 약 15억 1천 950만원! 명실상부한 공익 시상제로 자리매김한‘MBC 사회봉사 대상’에서 수상자들이 남몰래 실천해 온 아름다운 선행들을 전한다.
◆ MBC 드라마 배우들, MBC사회봉사대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MBC 사회봉사대상』시상에는 신동호, 서현진 아나운서 진행으로 2009 상반기 MBC 최고의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주인공인 김남주, <선덕여왕>의 임예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부부로 열연하고 있는 정보석, 오현경, <태희혜교지현>의 홍지민, <탐나는도다>의 임주환, 영화배우 홍수아 등 많은 연예인들이 바쁜 활동 중에도 기꺼이『MBC 사회봉사대상』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한편,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한류스타 박은혜, MBC 황금어장에서 건방진 도사로 활약 중인 유세윤 은 수상자들의 사연을 듣고 목소리라도 사회봉사대상에 참여하고 싶어 내레이션을 자청을 했다.
이 밖에도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 박원순 변호사 등의 저명인사와 선덕여왕에서 활약하는 이요원, 알천랑 이승효 등 연예인들의 축하메시지로『MBC 사회봉사대상』시상식은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한국인을 위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 주요내용 따뜻한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 본상 수상자들
▶희망나눔, 사랑나눔...나눔의 전령사 슈퍼우먼 문통장이 떴다? 20년이 넘도록 저소득층 아이들에겐 엄마, 독거노인 분들의 딸이자 며느리임을 자처하는 그녀에겐 돌봐야 할 가족이 너무 많다는데...광주 광역시의 수퍼우먼 문순자씨의 48시간 같은 24시간의 하루
▶ 사각지대에 뿌리는 희망의 씨. 사랑의 씨를 뿌리는 치과의사, 김동훈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간다는 그. 어려운 이웃의 아픈 몸과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혼을 치료하는 치과의사.
▶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가족 반짝반짝 희망 닦는 구두닦이, 키 120cm 작은 거인 김창희.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가며 구두를 닦아 번 돈의 30%를 기부하는 그녀는 누구보다 큰 마음씨를 지닌 작은 거인.
▶채소 팔아 희망을 산다, 행복한 야채장수 유수봉 100억 재력가에서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된 할아버지. 그 후 채소가게를 하며 10여 년 동안 매일 채소 팔아 무료 급식소를 운영.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역시 유산이 아닌 봉사와 나눔의 정신이라는 그!
◆ 희망에서 사랑으로...사랑의 나눔, 특별상 수상자 ▶남몰래 봉사 20년!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아름다운 그녀, 정애리 바쁜 활동에서도 20년 동안 지구촌 곳곳에 200 여명 아이들의 엄마가 된 배우 정애리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배우! 그가 이웃사랑을 펼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89년. 드라마 촬영으로 시작된 어린이 보육원(성로원)과의 특별한 인연은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그녀는 국내 연예인 중 ‘최다 아동결연후원자’로 전 세계 206명의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하다. “사랑을 나누면 더 큰 사랑을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는 그녀. 늘 ‘낮은 곳’으로 임하며 그들과 함께 울고 웃는 정애리의 행복한 나눔 일기를 들여다본다.
◆ 나 아닌 남을 위해 사는 삶, 대상 수상자 ▶다문화 사회를 비추는 희망의 등불 베트남 모국어 지원단 고렌고렌! 현재는 국제결혼시대! 현실은 국제결혼여성 수난시대!! 그래서 그녀들이 나섰다! 전국 최초로 베트남 여성들의 한국 사회 정착과 자립을 돕는 아름다운 단체 “베트남 모국어 지원단! 고렌 고렌”. 더 이상 복지의 수혜자가 아닌 전문적인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들! 후배 베트남 여성들에게 한국어 교육은 물론 병원, 은행 등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생활 정보를 알려주고 한국 문화의 이해까지 돕고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늘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 이민자 여성을 위해 당당히 나아가는 베트남 모국어지원단 고렌고렌. 희망찬 내일을 꿈꾸는 그녀들의 당찬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획 : 임채유 연출 : 김상균 ,구대성 홍보 :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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