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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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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김유미-이태성 초스피드 결혼예고!
내용

- 이태성, 김유미 부모에게 고백 “제가 애 아버지입니다”
- 이태성-김유미-유주희 삼각관계 볼거리

이태성이 김유미 부모님께 아이 아버지임을 깜짝 고백했다.

19일(목)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에선 풍자(고두심 분)가 임신한 민수(김유미 분)를 쫓아내려 했다. 민수가 애 아빠가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미혼모가 되려하자 풍자의 화가 폭발한 것.

풍자는 민수의 호적을 파겠다며 민수를 현관 밖으로 쫓아냈다. 가족들이 모여 옥신각신하는 사이 유진(이태성 분)이 등장했다.

유진의 방문에 민수는 깜짝 놀랐다. 만복이 “누구신데”라며 묻자 유진은 “접니다. 애 아버지!”라며 폭탄고백을 했다. 유진의 고백에 민수는 입을 막았다.

유진은 민수에게 청혼 후 나리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민수와 유진의 초스피드 결혼이 예고됐다. 그런데 두 사람의 결혼을 막는 거대한 산이 존재했으니 바로 재벌가 외동딸 나리와의 파혼이었다.

한편, 민수와 유진, 나리는 결혼이 진행될 때까지 시청자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다음 예고편에서 나리는 유진의 집을 찾아가 “유진이 바람이 났다”며 행패를 부린다. 다소곳한 줄만 알았던 나리의 본래 성격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1-20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