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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천년의 고도(古都), 역사와 문화의 도시 경주에 개양좌가 떠오를 때 신라 27대 임금 ‘선덕여왕’이 부활한다.
2009년 12월 5일,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의 감동이 재현된다.
드라마만큼이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선덕여왕’의 OST 참여 뮤지션이 총출동하는 이번 ‘선덕여왕 OST 콘서트’는 그 출연진은 물론 무대, 연출 등 최고의 스태프진으로 구성된다. 특히 드라마 출연진의 참여를 통해 그간의 OST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무대가 선사될 전망으로 공연 자체의 감동은 물론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신라의 문화까지 고스란히 경험하는 최고의 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선덕여왕 OST 콘서트’의 핵심은 음악과 영상이 이루는 아름다운 하모니다. 이번 공연은 경주 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스크린을 통해 ‘선덕여왕’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되면서 드라마에 삽입된 곡들이 생생하게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은 최고의 OST 사단이라 불리는 이시우 음악 감독의 지휘아래 명실상부한 해외 뮤지컬스타로 자리 잡은 ‘이소정’을 비롯하여 ‘홍광호’. ‘아이유’, ‘예송’ 등이 참여하는데, 특히 ‘폴 포츠’의 특별영상과 ‘선덕여왕’ 출연진의 깜짝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년의 역사가 열린다 - 선덕여왕 신천제
2009년의 경주의 하늘에 별이 뜨고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웅장한 북의 두드림이 세상을 채운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신라와 ‘선덕여왕’의 신천제로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영상과 음악에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를 더해 한층 생생한 감동을 선사한다. 더욱이 브라운관에서나 겨우 접할 수 있던 신라 화랑의 무술과 축제, 그리고 낭장결의를 통해 신라의 아름다움과 화랑의 절도와 기개가 그대로 재현될 예정이어 벌써부터 ‘새로운 드라마 콘서트의 역사이자 다시 피어나는 경주의 밤’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한류가 시작된다.
일본의 한류 팬들이 '선덕여왕'의 향기를 찾아 대거 경주를 방문한다. ‘대장금’과 ‘주몽’에 이어 새로운 한류 역사에 도전하는 ‘선덕여왕’의 인기는 사실상 벌써부터 입증된 셈이다. 이미 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경주 공식 방문투어는 완료가 된 상태이며 드라마 오픈세트 견학과 드라마 OST 앨범 선물 및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신라와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함과 동시에 많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라는데 더욱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고의 드라마와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가수 그리고 최고의 공연과의 만남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경주는 벌써부터 술렁이고 있다.
미실의 죽음과 함께 부활한 뮤지컬 배우 ‘이소정’
드라마가 종반을 치닫고 경이적인 시청률과 함께 50부에서 탁월한 카리스마로 마지막을 장식한 미실의 죽음. 그리고 그 배경음악엔 드라마 OST에 수록된 뮤지컬 배우 이소정의 ‘달을 가리운 해’가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어 주었다.
미실의 죽음은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동반한 배경음악도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멜론 차트에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역시 미실! 그리고 역시 브로드웨이에서 찬사를 받는 뮤지컬 배우 이소정이었다.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가수가 어우러지는 환상의 조합을 볼 수 있는 명 장면이었다. 12월 5일 경주에서 열리는 드라마 선덕여왕 OST 공연에도 참여하는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이소정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우린 얼마 남지 않았다.
일 시 : 2009년 12월 5일(토) PM 6:30 장 소 : 경주 실내체육관 주 최 : 경상북도, 경주시 주 관 : 선덕여왕 문전사, 타임박스 프로덕션, MBC 후 원 : 한국관광공사, (주)아이맥 파트너스 협 찬 : 서라벌대학,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경주천년한우, 신라밀레니엄 파크, 경주교육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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