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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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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붕뚫고 하이킥]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17일 방송분 20.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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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기습 한파도 <지붕뚫고 하이킥> (기획 권익준, 연출 김병욱, 김영기)의 힘찬 발길질을 누그러뜨리지 못했다. 지난 17일(화) 49회 방송분이 20.7%(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 지난 5일(목) 방송분이 20.2의 기록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

5일 방송분에서는 세경(신세경 분)과 지훈(최다니엘 분)의 풋풋한 첫사랑같은 에피소드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훈은 사랑니 때문에 이가 아픈데도 말 한마디 못하는 세경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병원에 가도록 마음을 써준다. 이에 세경은 지훈의 자상함에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되지만, 지훈과 함께 나타난 지훈의 여자 후배를 보고 자괴감을 느끼고는 쓸쓸히 자리를 비켜주게 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가슴이 짠해져서 눈물이 났어요(ramon1님)", 지훈을 바라보는 세경의 눈빛은 사랑인듯!" (xormawkd님), "지훈과 세경이 얼른 커플 만들어주세요(sunhoandy06님)", "너무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che2015님)" 등 세경과 지훈의 러브라인을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날이 갈수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가며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 이제는 누구라도 '감동과 서사가 공존하는 우리시대의 명품 시트콤'이라 평하고 있다. 단편적인 러브라인과 에피소드에서 탈피하여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하자. 


기획 : 권익준
극본 : 이영철, 이소정, 조성희
연출 :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출연 : 이순재, 김자옥, 정보석, 오현경, 최다니엘, 황정음, 신세경, 윤시윤, 이기광, 줄리엔강, 유인나, 광수, 서신애, 진지희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09-11-18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