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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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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스페셜」이현우 박진희의 북극곰을 위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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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MBC스페셜」이현우 박진희의 북극곰을 위한 일주일

▶ 기획의도

지구온난화로 신음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 다큐멘터리는 도시에 살면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도전해보기로 한다.
석유없이, 전기없이, 플라스틱없이, 과연 살 수 있는가?
현대문명의 안락함을 포기한 일주일간의 특별한 실험 프로젝트에 에코셀레브레티 박진희, 이현우가 도전한다.

▶ 주요내용

대한민국 대표 에코셀레브레티 박진희, 이현우 지구를 위해 가출하다.
에코 셀레브레티, ‘친환경적으로 생활하며 환경운동에 힘쓰는 유명 인사’를 우리는 이렇게 부른다. 이제 우리사회에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높이는 연예인이 생겨나고 있는 것. 박진희, 이현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야생동물 지키기, 태안 앞바다를 위한 노래 ‘기적’ 만들기 등 환경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가수 이현우와 4년째 환경영화제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있는 박진희가 이번에는 지구를 위해 나섰다. 지구온난화를 극복하기 위한 이들의 리얼한 생활체험기.

“올 것이 왔구나. 정말 환경운동을 하시는 분들한테 명함도 못 내밀만한 제가 유명인이라고 해서 그런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게 양심상 걸리더라구요. 근데 이번 프로젝트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모토들…연장선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_ 박진희

“혼자 실천하려고 할 때 마음만 먹어서는 힘든 부분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제 자신을 테스트 해보고 싶었고. 과연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도 사실 의문이었어요.” _ 이현우

석유 없이, 전기 없이,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는 일주일간의 기록. 자동차를 버리고, 두꺼비 집도 내렸다.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냉장고도 모두 껐다. 전기와 가스, 석유를 끊으면서 일주일은 시작되고, 치약, 칫솔부터 반찬통까지 생활 곳곳에 있던 플라스틱 제품도 사라진다!
먹고 싶다면 키워서, 필요하다면 구해서 생활해야하는 실제 상황. 과연 그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나갈까?

영화촬영을 앞두고 사전준비가 한창인 박진희. 그녀가 닭 세 마리와 동거를 시작했다. 아침, 저녁으로 달걀 찾는 재미에 푹 빠져버린 박진희의 하루.
그리고 어렵게 얻어낸 달걀을 태양열에 프라이 해먹겠다는 야심찬 계획까지!
과연 그녀는 무사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하루 일정을 시작할 수 있을까?

매일 라디오 생방송에 크고 작은 스케줄의 연속인 이현우. 그는 단풍이 절정에 이른 주말 북한산에 있었다! 국내 최초 북한산 정상, 백운대에서 펼쳐진 연예인 1인 시위.
수달, 산양 등 야생동물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던 이현우가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에 반대하고 나선 것.
3만 단풍 인파와 함께한 1인 시위 그리고 그가 배낭에서 꺼낸 양은도시락
일주일의 어느 하루. 이현우의 모습이다.

“케이블카를 설치하게 됨으로서 많은 야생동물들에게 산이 고통스러운 공간으로 변할 수 있어요. 야생동물들이 살 수 없으면 사람들한테도 굉장히 고통스러운 공간이 되지 않겠어요?” _ 이현우

조명도 없다. 연출도 없다. 다큐멘터리 제작도 친환경적으로!
설정과 정답 없이 시작된 일주일간의 실험. 전기를 쓰지 않는 프로젝트의 모토를 제작진도 지킨다. 촬영 내내 필요한 조명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로 한 것. 때문에 출연자들의 밤은 오로지 양초에 의지해 촬영됐다! 지금까지 누구도 시도해보지 못한 초절전 다큐멘터리.

이 다큐멘터리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에코 셀레브레티들의 친환경 실험 프로젝트이자 서울 한 가운데서 벌어진 그들의 생생한 생존기이다.

▶ 제 작 진
기 획 정성후
피 디 이동희
작 가 윤희영
조 연 출 오미경,
취재작가 강시내
홍 보 한임경
예약일시 2009-11-17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