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김혜수, 배우의 껍질을 벗고 인간 김혜수로 네팔을 찾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엣지 있는 여자, 배우 김혜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엣지 있게 해!’라고 외치던 그녀가 생애 처음으로 아주 특별한 외출을 했다. 여배우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인기와 명성을 누리는 그녀가 무엇을 찾아 가난한 나라 네팔을 찾았을까? 처음으로 해외 봉사활동을 하러 네팔 땅을 밟은 김혜수. 그녀에겐 낯선 땅, 낯선 풍경,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새로웠지만, 가장 낯설었던 것은 굶주림에 찌든 사람들이었다. 한시라도 빨리 식량을 나눠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김혜수 씨! 30kg가 넘는 쌀부대도 여느 남자 못지않게 번쩍 들어 올리며 나르기 시작했다. 궂은일도 마다않고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이 역시 김혜수답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봉사일정 내내 그녀와 동행한 이영백 PD는 김혜수 씨에 대해 “연예인 생활을 20년 넘게 한 사람이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정말 털털하고, 소박하고, 재주 많은 사람”이라며 “화려한 외모보다도 더 빛나는 내면을 품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혜수 그녀가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전하는 이야기를 W에서 들어보자!
자세한 내용은 첨부합니다
* 취재진 - 네팔에서 인간 김혜수를 만나다! (연출/ 이영백, 구성/ 윤은희)
홍보 : 이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