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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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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덕여왕]10화랑 우리 모두 여기에, “우린 끝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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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의 10화랑이 거의 반년만에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매일 매일 촬영이 이어지지만 서로 조금씩 스케쥴이 달라서 한자리에 모여 이렇게 다정한 사진을 찍기에는 너무도 힘들었던 상황.


용인 세트장 연무장 한자리에서 공개 화백회의가 열리는 장면에서 이들 10화랑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제는 서로가 너무나 형제처럼 편하고 스스럼없이 지내는 이들 10화랑은 [선덕여왕]이 끝나는 그날까지 함께 하자면서 “누가 먼저 극중에서 죽든 10화랑으로 모인 이상 나중까지 항상 모임을 갖자”는 의견도 등장했다.


드라마와 함께 성장한 알천 이승효는 “10화랑이 있었기에 함께 빛날 수 있었다”면서 선배 연기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가장 연기 선배격이지만 동안이어서 어울리는데 어려움이 없었던 홍경인은 “쉬는 시간도 함께 해 전우애 마저 느껴진다”고 했다.


보종 백도빈도 “아내가 10화랑 중에 제일 멋있다”고 기를 살려준다고...


이들 사이에 낀 유신랑 엄태웅은 “모두가 또래여서 눈빛만 봐도 잘 통한다”면서 “끝까지 화랑 모임으로 뒷날을 도모하고 싶다”고 전했다.


10화랑 멤버들은 “드라마가 끝나는 그날까지 함께 가자”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11-09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