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기획의도 : ‘그라운드의 야전사령관’에서 ‘감독’으로 한국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 청소년 대표팀에게 가장 강조한 말은? <“과거를 잊어라” & “뛰지 마라”> ▶ 가장 닮고 싶었던 선수는 누구? <프랑크 바레시> ▶ 가장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경기? <한일월드컵 3.4위전> ▶ 30년간 축구 인생에서 느낀 축구의 매력은? <“간발의 차이”> ▶ 94년 미국 월드컵 후 ‘홍명보’의 몸값은? <500만불 (?)> ▶ 앞으로 도전해볼 목표는? <프로팀 감독(X), 월드컵 감독(△), 축구행정가(○)>
[일요인터뷰 人]에서는 ‘역대 최약체’로 평가 받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18년만에 ‘청소년 월드컵 축구’에서 8강의 성과를 올린 ‘축구계의 카리 스마 넘치는 신사’ 홍명보 감독을 만나 30년 축구 인생과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야기 해 본다.
담당 : 홍수선 부장, 이영배 PD, 박금황 작가 (☏ 789-2584)
홍보 남궁성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