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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뚫고 하이킥], [살맛납니다] 공감 가는 가족이야기로 호평 - 우리네 소소한 일상을 맛깔스럽게 그려내며 재미와 감동 선사
MBC 평일 저녁 시간대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고 있다. 안방극장의 평일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는 시트콤[지붕뚫고 하이킥]과, 드라마[살맛납니다]가 진한 인간애와 가족애로 호평 속에 선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작품 다 훈훈한 가족애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랑과 갈등을 현실적이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어 자극적인 드라마에 지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지난 9월 7일(월)에 시작한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은 우리시대를 대변하는 각각의 캐릭터들을 통해 가족과 세대 간의 따뜻한 소통을 그리고 있다.
평범한 우리 가족들의 이야기를 코믹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드라마'로 엮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여기에 방송 초반부터 호평이 쏟아진 이순재, 김자옥, 오현경, 정보석 메인 타이틀의 명품연기와 신애 역의 서신애, 해리역의 진지희, 준혁 역의 윤시윤, 황정음, 신세경 등 아역 및 신인 연기자들의 두드러진 활약이 극에 몰입을 돕고 있다.
40회를 넘어서고 있는 현재(11월 4일, 40회) 탄탄하게 다져진 캐릭터로 젊은 층 러브라인은 물론, 시청자들 누구에게나 공감되는 가족의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지붕뚫고 하이킥]이 끝나고 이어지는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에서도 건강한 상식을 지닌 유쾌한 캐릭터들의 일상을 경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누구나 겪는 실연, 연애, 임신, 결혼, 실직, 성공, 고부갈등 등 2009년 지금을 살아가는 현실적인 스토리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더욱이 박인환, 고두심, 임채무, 박정수, 임예진 등 내로라하는 중견배우와 김유미, 이태성, 홍은희, 권오중, 김성은, 오종혁 등 패기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구세대 조화가 멋진 하모니를 이뤄 극의 활기를 더한다.
앞으로 세대별 갈등을 대표하는 6쌍(김유미-이태성, 홍은희-권오중, 김성은-오종혁, 박인환-고두심, 임채무-박정수, 김일우-임예진)의 커플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현실적인 갈등과 그 해법을 다루며 ‘행복한 가정의 비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시대적 공감이 함께 하는 이야기 덕분에 [지붕뚫고 하이킥]과 [살맛납니다]는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얼마 전, 10월 29일(목) 자체최고시청률 18.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평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10월 26일(월) 첫 방송 시청률 12.2%로 시작한 [살맛납니다]는 방송 2주차인 지난 11월 2일(월) 방송분에서 시청률 15%에 육박하는 14.1%를 기록,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끈끈한 가족애로 건강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주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 [살맛납니다]가 경제난으로 움츠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
홍보: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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