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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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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특선다큐드라마「죽음과의 사투, 아이거 빙벽」
내용
▶ 제작사 : 英 Channel 4
▶ 주요 수상경력
2007년 반프TV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 2008년 국제 에미상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 행사 수상 경력 보유

▶ 개요
- 실화를 바탕으로 리얼하게 재연한 산악 다큐드라마
일명 ‘죽음의 빙벽’이라 불리는 알프스의 아이거봉 노스페이스. 하루 종일 햇볕이 들지 않고 가장 많은 조난사고가 발생한 공포의 아이거 북벽! 1936년 토니 커츠 일행은 해발 3,970m 아이거봉의 북벽 등정에 나서는데, 일행은 정상을 얼마 앞두고 등정 중 부상한 동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하산하기로 결정하였으나 조난을 당해 4명의 대원이 차례로 목숨을 잃는 비극을 맞는다.

「죽음과의 사투, 아이거 빙벽」은 아이거봉의 험준한 산악과 1,800m에 달하는 수직 빙벽에서 펼쳐지는 사투를 긴장감 넘치는 산악등반의 재연 드라마와 산악인 ‘조 심슨’의 체험적 설명으로 웅장한 자연경관과 함께 현장감을 살인 HD영상으로 제작되었다.

- 산악인들의 집념과 꿈을 보여주는 ‘조 심슨’의 체험 다큐멘터리
1985년 안데스산맥의 시울라 그란데 등정 중 조난, 부러진 다리로 72시간의 외로운 사투 끝에 살아남은 전설적인 산악인 ‘조 심슨’. 그가 자신의 등산 인생에 가장 큰 감동과 영향을 주었건 토니 커츠의 등반여정을 되짚어 등장하면서, 토니 커츠 일행이 맞았던 위험과 죽음의 고비 그리고 그들의 도전과 열정을 공감하면서 실패와 성공에 대한 통찰을 얻고, 무엇보다 자신을 비롯하여 수많은 산악인들이 왜 죽음과 싸우며 산에 오르는지를 자문해 본다.

그의 체험은 < Touching the Void>라는 제목의 서적으로도 출간되었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번역서 제목 : < 난 꼭 살아 돌아간다>, < 친구의 자일을 끊어라>

문의 : 편성콘텐츠부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09-11-03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