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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권오중 립스틱 유혹 “사랑이 아니면 죽음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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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권오중 립스틱 유혹 “사랑이 아니면 죽음을...” 폭소!

- ‘남편의 유혹’ 몸짱 권오중 스트립쇼
- 권오중, 가슴에 립스틱으로 러브메시지 적어
- 권오중 ‘날 봐, 귀순’ 열창

사고뭉치 남편 권오중의 유혹이 안방극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에선 창수(권오중 분)가 경수(홍은희 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섹시한 스트립쇼를 준비했다.

샤워를 마친 창수가 경수를 유혹하기 다리를 걷어올리고 불렀다. 창수는 코맹맹이 목소리로 “여봉달~”이라고 불렀지만, 경수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했다.

경수는 “시끄럽고, 나 방에서 잘 거니까 나가서 자라”며 쫓아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창수는 오디오를 틀더니 이내 노래를 부르며 퍼포먼스를 이어나갔다. 창수는 ‘날 봐, 귀순’을 개사해 ‘날 봐, 여보’라고 불렀다.

창수는 온갖 막춤을 다 선보이며 경수를 웃게 만들려고 애썼다. 창수의 노력덕분일까. 경수는 조금씩 미소를 띠며 창수의 막춤 열전을 감상했다. 창수는 “자기야 날 봐~”라며 목욕가운을 벗어젖혔다.

일부러 웃음마저 참고 있던 경수는 창수의 스트립쇼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가슴에 붉은 립스틱으로 “경수♡ 아니면 죽음을!!”이라고 적어둔 것. 트로트 가사에 맞춰 스트립쇼를 준비한 창수는 덕분에 경수에게 용서를 받았다.

한편, 유진(이태성 분)은 첫사랑 민수(김유미 분)와 재회했다. 중학생이던 유진이 깡패들에게서 맞고 있자 민수가 달려가 대신 싸워주었다.

하지만 유진은 쓰러져 민수가 싸워주던 기억은 없고 경수가 상처를 닦아주던 기억만 있을 뿐이다. 유진은 자신의 피를 닦아주던 천사 같은 경수의 모습을 떠올리며 민수라 여겼다.

유쾌한 가족드라마 [살맛납니다]는 다양한 부부 이야기와 젊은이들의 풋풋한 사랑이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했다.

홍보: 장희선
외주홍보마케팅 줌: 구혜정
예약일시 2009-11-0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