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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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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요 인터뷰 人」개성강한 정치인에서 본업인 ‘지식 소매상’으로 돌아온 논객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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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 인터뷰 人」에서는 ‘7년간의 정치외도’에서 본업인 ‘지식 소매상’으로 돌아왔지만, 최근 ‘친노 신당’ 창당 등으로 다시 정계의 이슈 인물이 되고 있는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그의 관심과 생각을 나누어 본다.

▶ “양산 재선거 패배, 2% 부족했다” - ‘아름다운 패배’라 위로하지만 “모든 패배는 쓰라리다”
▶ 노무현 대통령 曰 “유시민, 정치하지마라” 왜?
▶ “現정부하에서 수모 안당하려면 열심히 책 써야 한다?”
▶ 친노신당 “ 11월, 평당원으로 참여 한다” - “민주당이 장하면 신당은 망한다”
▶ 세상 살아가며 가장 잘한 선택은? - “법대 안간 일(?)”

< 일요 인터뷰 人> 프로필 - 유시민
- 1959년 생
- 44대 보건복지부 장관
- 16,17대 국회의원
- ‘지식 소매상’, ‘당대의 논객’으로 불리우며 다양한 저술활동과 강연에 집중
- 저서 : < 후불제 민주주의>, < 청춘과 독서>, < 거꾸로 읽는 세계사> 등 다수

** 인터뷰 전문은 첨부합니다.

기획 : 홍수선
홍보 :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10-30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