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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납니다] 주인공들 방송 후 소감 밝혀 “우리 드라마 느낌 너무 좋아요!”
방송 초반부터 가파른 시청률 상승으로 인기몰이 조짐을 보이고 있는 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의 주인공들이 첫 방송 후 소감을 밝혔다.
먼저, 홍가네 안주인으로 어디서나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강풍자 역할의 고두심은 “집에서 첫 방송을 봤는데, 느낌이 너무 좋다. 무리하지 않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특히 좋더라. 금방 시청률 20%를 넘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외모에는 무신경한 터프한 노처녀로 털털함을 과시하는 김유미는 “집에서 엄마랑 함께 시청했는데, 사람 사는 냄새 나는 드라마로 각인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극 중 민수가 실연의 아픔을 겪지만 코믹함 속에 아픔이 그려져 그게 더욱 시청자들 가슴에 와 닿지 않을 까”라고 밝혔다.
[살맛납니다]로 정극 연기에 첫 입문한 오종혁은 “내가 나오는 분량에만 경직돼 긴장한 채 봤다. 아직까지 큰 흐름이 잘 보이진 않지만, 나만 열심히 잘 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며 겸손을 표하며 첫 방송 시청 소감을 밝혔다.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회 선전하고 있는 [살맛납니다]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15분에 방송된다.
홍보: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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