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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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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후139회] <집중 후> 조폭, 세관 그리고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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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350대 


벤츠, BMW, 아우디… 미국에서 사라진 고급 외제차가 무려 350대, 이 도난차들이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었다는데... 경찰수사로 밝혀진 도난 외제차 대량 수입 사건, 그런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뒷이야기들이 있다! 이 차들은 어떻게 무사히 통과할 수가 있었을까? 도난차 350대 밀수입 사건을 역추적했다. 

  

의문의 죽음


인천세관 공무원 두 명의 잇따른 자살, 그 중 한 명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었다는데... 의문의 죽음으로 수사는 일단락 됐지만 여전히 술렁이는 세관가.


못 믿을 세관직원


보따리상이 건넨 현금 봉투를 손에 쥐는 세관 직원, 밀수업자에게 돈을 받고 출동명령을 무시한 세관 감시반, 심지어 2억 5천여만 원의 자금을 대며 밀수를 주도한 세관 직원까지, 해마다 끊이지 않은 세관 공무원들의 비리, 2009년은 어떤지...


이상한 관세행정


세관의 수상한 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세관 직원이 감시 대상인 민원인의 차를 버젓이 이용하는가 하면, 중고 수입차에 대한 관세를 새차보다 높게 매겨 국정감사에서 질타가 쏟아졌는데... 중고차 관세가 더 높은 이유는?

허점투성이인 관세 행정, 민원인과의 유착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적인 문제까지 속속 파헤친다. 



기획 이장석
진행 도인태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10-28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