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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미 굴욕3종 세트 - 유쾌 상쾌 통쾌한 ‘살맛’나는 가족드라마 - 연상연하 러브라인, 이태성 “누난 내 여자니까~”
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셋이 공개됐다.
#김유미 굴욕3종 세트
세련된 도시 여성 이미지의 김유미는 <살맛납니다>에서 털털하고 소박한 우리네 언니, 누나 민수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유미는 대한민국 20~30대 여성들의 공감도 200%를 이끌어낼 폭소만발 굴욕3종 세트로 유쾌한 웃음을 약속했다.
김유미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법한 연애에 관한 고민들부터 엉뚱한 위기처세술, 신체 콤플렉스를 그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민수(김유미 분)는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아 하이킥을 날려주는 센스부터 남자화장실 기습사건, 가슴 성형수술까지 톡톡 튀는 에피소드로 무장했다. 민수의 굴욕3종 세트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배꼽을 빠지게 만드는 동시에 눈물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 유쾌 상쾌 통쾌한 ‘살맛’나는 가족드라마
‘살맛’나는 가족드라마 <살맛납니다>는 홍가네 가족들의 삶과 가족애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그리고 있다. 그 안에 각각의 캐릭터들이 사랑과 결혼,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맛납니다>는 멀게 만 느껴지던 드라마 속 인물들을 삶 속으로 이끌어내 현실감을 높였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아줌마, 아저씨, 언니, 오빠 등 우리네 이웃들이 주인공인 드라마다. 이들이 그리는 ‘살맛’나는 드라마 속 세상을 통해 시청자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체험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각박한 세상에 드라마 <살맛납니다>는 시청자들의 지친 일상에 비타민처럼 활력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 연상연하 러브라인, 이태성 “누난 내 여자니까~”
드라마 <살맛납니다>에는 연상연하 두 커플이 등장한다. 민수의 부모님 홍만복(박인환 분)-강풍자(고두심 분) 커플과 홍민수-장유진(이태성 분) 커플이다.
만복과 풍자는 드라마 속 모범부부이지만 민수와 유진은 원나잇스탠드로 이어진 불량 신혼부부다. 민수와 유진은 원치 않은 임신으로 결혼까지 하게 됐지만 신혼이혼을 심각하게 고려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랑에 서툰 연상연하 민수와 유진의 사랑 만들기는 주요 멜로라인으로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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