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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목숨 건 ‘독도 지킴이’ 가수 김장훈!
[일요인터뷰 人]에서는 ‘연예인 기부천사’, ‘독도 지킴이’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공연계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수 김장훈을 그가 가장 존경한다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기념관에서 만나 노래와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본다.
▶ 내 삶을 바꿔 놓은 인물 - 도산 안창호 선생 ▶ “땡큐 포 월스트리트 저널” - ‘동해표기’ 눈물 날 만큼 기뻤다! ▶‘유관순 같은’ 어머님이 가끔 후회(?)하시며 하는 말씀? - “사내놈이 돈 갖고 치사하지마라!” ▶ “나는 하자 많은 사람” -‘선행’ ‘기부’ 이미지 부담스러 ▶ “나는 김현식, 전인권 대를 잇는 야수적인 느낌의 가수” - 연습량 세계최고 수준이라 자부!
<일요 인터뷰 人> 프로필 - 김장훈 - 1967년 생 - 대중 가수 - ‘반크’ 홍보대사 - 91년 1집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 - 대표곡 : <나와 같다면><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페라> 등 다수
**인터뷰 전문은 첨부합니다**
기획: 홍수선 홍보: 남궁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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