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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MC군단이 전라북도 도청소재지이자, 현대와 전통이 절묘하게 만나 있는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로 노다지 탐험을 떠났다. 전주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전주가 배출한 세계 최고의 비보이 팀 ‘라스트 포 원’과의 비보잉 대결, 전주의 소리 문화를 이어갈 ‘전주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국악관현악 연주, 한옥마을에서의 예절교육, 전주 특산품 음식 시식, 전주대 레슬링부 선수들과의 레슬링 대결 등 다양한 전주의 노다지를 찾아 나섰다.
이번 촬영 분에서는 그간 노다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던 슈퍼주니어 신동과 은혁이 다시 한 번 함께했다. 특히 비보이와의 춤 대결에서는 슈주 멤버들 덕분에 노다지 MC군단의 체면을 살릴 수 있었다는 후문.
전주 최고의 보물을 찾기 위한 노다지 MC군단의 활약상과 그들이 찾아낸 전주 최고의 보물은 10월 25일 오후 6시 45분 일밤 2부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전주 편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노다지 MC군단, 세계적인 비보이에 도전장을 내밀다! 전라북도 전주시의 보물을 찾아 나선 노다지 MC군단이 찾은 전주의 첫 번째 보물은 전주가 배출한 세계 최고의 비보이 ‘라스트 포 원’
노다지 MC군단은 세계적인 비보이들 앞에서 숨겨두었던 댄스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이 날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던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은혁은 깜찍한 에어로빅 댄스로 화려한 비보이 댄스에 화답했고, 몸치로 유명한 김제동도 비장의 댄스 실력을 선보여 ‘라스트 포 원’ 멤버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얼마 전 추석특집 <국가대표 아나운서>에서 ‘아나주니어’를 결성해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전종환 아나운서는 문워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MC들은 ‘라스트 포 원’ 멤버들에게 비보잉의 기본 동작들을 전수 받고 즉석 퍼포먼스 대결을 펼쳤다. 댄스 대결에서 단연 두각을 드러낸 멤버는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은혁. 이들은 댄스그룹인 슈퍼주니어에서도 댄스 실력으로 두각을 드러낸 멤버이기도 하다. 은혁의 멋진 춤 실력을 본 신정환은 은혁에게 슈퍼주니어 말고 ‘라스트 포 원’에 입단하라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저질체력, 부실관절로 유명한 노다지 MC군단의 상상 이상의 비보이 도전기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전주 편을 통해 10월 25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 맛의 고장 전주 음식에 숨겨진 최고의 비법 BEST3!!! MBC 일밤 노다지가 전라북도 전주시로 노다지 탐험에 나섰다.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비보이, 전주예고 국악과, 한옥마을, 전주대 레슬링부 등 전주시 전역을 돌며 전주 최고의 노다지 찾기에 나섰다.
전주에서의 노다지 촬영 도중 MC군단이 가장 즐겁게 촬영에 임했던 부분은 바로 전주 최고의 음식을 시식하는 코너였다. 반찬 가짓수만 해도 30여 가지가 넘는 전주 한정식을 비롯해서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모주 등 맛의 고장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들로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음식상을 본 MC군단들은 할 말을 잃을 정도였다고.
노다지 MC군단은 이 음식들을 맛있게 시식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주대 전통음식문화전공 차경희 교수와 함께 맛의 고장 전주의 음식의 비밀을 파헤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다지가 찾아낸 전주 음식에 숨겨진 최고의 비밀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너무 푸짐한 음식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다보니 시식의 시간이 점점 미뤄져 그림의 떡처럼 음식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MC군단들에게는 고통의 시간이었다는 후문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는 맛깔스러운 전주 음식들과 그 맛의 비밀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전주 편을 통해 10월 25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 노다지가 발굴한 예능 늦둥이?! MBC 일밤 노다지가 전라북도 전주시로 노다지 탐험에 나섰다. 전주가 배출한 세계적인 비보이, 전주예고 국악과, 한옥마을, 전주대 레슬링부 등 전주시 전역을 돌며 용인 최고의 노다지 찾기에 나섰다.
노다지 전주 편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노다지를 발굴했다. 전주의 노다지를 찾기 위해 방문한 전주대 레슬링부에서 숨겨져 있던 예능 늦둥이를 발견한 것. 그 주인공은 지난 1984년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선수. 유인탁 선수는 LA 올림픽 결승전에서 허리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획득하고 시상식에 휠체어를 타고 나와 관중으로 기립박수 받는 장면으로 국민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선수였다.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인 유인탁 선수는 이번 노다지 촬영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말솜씨로 노다지 MC군단은 체육관 안을 뒹굴며 한동안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예능계에서 입담과 몸개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노다지 MC군단들은 일제히 유인탁 선수의 탁월한 예능실력을 인정했다. 김제동은 “몇년 만에 이렇게 웃긴 처음이다.”라고 했고, 신정환은 “너무 웃어서 갈비뼈가 아프다.”고 했다.
또한 전주대 레슬링부 학생들의 활약도 유인탁 선수 못지 않았다. 특히 레슬링복을 입은 남녀 선수가 선보인 옥택연,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는 의상만으로도 큰 웃음을 주기에 충분했다. 유인탁 선수와 전주대 레슬링부 학생들의 재치로 인해 웃다 지친 MC들은 제발 그만 웃겨달라고 호소하기까지 했다.
유인탁 선수는 LA올림픽 당시 부상 부위와 감동의 금메달을 공개하며 금메달과 부상투혼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유인탁 선수는 노다지 MC군단에게 직접 레슬링의 기본 기술을 지도해줬다. 기술 시범을 보여주던 유인탁 선수는 그의 전주대 후배와 즉석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25년만에 레슬링을 해본다는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선수와 앞으로 대한민국 레슬링계를 이끌어나갈 예비 금메달리스트의 불꽃튀는 대결은 흡사 올림픽 결승전을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국민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던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선수와 함께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전주 편은 10월 25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엽 연출 : 강영선 MC : 김제동, 신정환, 신동, 은혁(슈퍼주니어), 조혜련, 황보, 김나영, 니콜(카라), 전종환 아나운서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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