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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의 피아노 연주’ 흥행 드라마 법칙!
- <살맛납니다> 유진 이태성 피아노 연주실력 수준급 - ‘내 이름은 김삼순’ 현진헌 현빈 -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김명민 - ‘겨울연가’ 배용준 - ‘파리의 연인’ 박신양
“남자주인공이 피아노를 연주하면 드라마가 뜬다!”
안방극장 흥행 드라마의 법칙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자주인공이 피아노 연주를 하면 드라마가 인기몰이에 성공한다는 것이다.
MBC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덤에 오른 현빈은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빈의 피아노 연주 장면은 ‘내 이름은 김삼순’의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지난해 강마에 열풍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은 카리스마 넘치는 피아노 연주를 했다. 김명민의 피아노 연주 실력은 몇 년 전 모 아파트CF 촬영 현장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이 UCC 사이트에 올라오면서 공개됐다. 피아니스트 누나와 지휘자 매형을 둔 김명민의 피아노 연주는 수준급이다.
배용준은 KBS ‘겨울연가’에서 피아니스트 아들 강준상 역을 맡아 감미로운 매혹적인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대역 연기자의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해 배용준은 수년간 피아노 레슨을 받았고, 현재는 수준급 연주 실력을 갖춘 연기자가 됐다.
SBS ‘파리의 연인’에서 재벌2세 한기주 박신양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했다. 박신양의 극중 피아노 연주곡과 노래는 컬러링과 벨소리로 만들어져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피아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남자배우가 등장했다. 바로 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 성형외과 의사 유진 역의 이태성이다.
유진은 성형외과 지망의로 운동이면 운동, 악기면 악기 못하는 게 없는 자타공인 엄친아다. 엄친아 유진은 피아노를 전공한 맞선녀에게 화답하기 위해 피아노 연주에 나선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처음 접한 이태성은 대중가요(발라드), 팝송 등을 직접 연주할 수 있는 수준급 연주자다. 이태성은 “피아노 연주하는 장면이 있다고 해서 촬영 2~3주 전부터 연습했다”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며 겸손한 미소를 보냈다.
이태성은 피아노 연주신을 NG없이 한 번에 OK컷을 받아내 스텝들의 갈채를 받았다. 현장 스텝들은 “이태성의 숨은 재주를 발견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태성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노래는 26일 첫 방송되는 요절복통 유쾌한 가족드라마 <살맛납니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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