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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찾아라! 맛있는 TV]가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새 단장한다. 기존 MC 오상진 아나운서, 맛있는 TV 터줏대감 김한석과 함께 개그우먼 송은이, 연기자 조형기가 새로운 MC로 투입돼 맛에 대한 입담을 과시 할 예정이다.
네 명의 MC군단에서 홍일점으로 세 명의 남자(오상진, 조형기, 김한석)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될 송은이는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모두 여자분 들하고 진행하는데, 오랜만에 여자들 틈에서 벗어나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항상 ‘맛있는 TV'를 보고 메뉴를 결정했을 정도로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 음식 이상의 기분 좋은 일주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새롭게 선보일 코너는 총 세 개. <음식대백과, 味(미)식 탐정>은 ‘맛있는 음식의 탐나는 정보’의 줄임말로 기존에 알고 있던 맛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 동안 시청자들이 궁금했던, 숨겨진 맛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장인 소개, 다양한 실험, 새로운 맛집 발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접근한다. 개편 첫 회 주제는 ‘한국인의 힘, 탕’이 선정됐다.
무려 100년 전통의 설렁탕집 주방장이 전하는 탕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탕은? 가장 비싼 탕은? 가장 큰 재료가 들어가는 탕은?? ‘탕’이라는 간판을 내 걸고 영업하는 곳 중 가장 많이 집중되어있는 지역을 맞추는 사람에게는 황제탕 3종 세트 시식권이 주어지니~~ 과연 황제탕을 맛 볼 승자는 누구?? <음식대백과, 미식탐정>을 통해 탕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맛있는 수다, 오~이 맛!>에서는 1년 52주, 매주 마다 제철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찾아 떠나는 좌충우돌 미식기행이 펼쳐진다. 이 코너에서는 [찾아라! 맛있는 TV]의 안방마님 송은이와 소문난 연예계 미식가 황보, 아이돌계의 식신 창민(2AM)이 고정 미식군단으로 활약,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녹화를 마친 게스트들은 “1년 52주!! 송은이처럼 진~국인 전통의 맛! 황보처럼 독특한 기발한 맛! 창민처럼 신선한 새로운 맛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 주제는 ‘기막힌! 삼시 세끼’로 아침 조찬을 시작해 괴짜 주인장들의 철학이 가득 담긴 아침, 점심, 저녁을 소개한다.
또 확장된 스튜디오에서는 매주 각 부문별로 스타 셰프들이 출연해 방송이 끝나는 주말 점심에 시청자들이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초간단 레시피를 알려주는 ‘오늘의 메뉴’ 코너가 진행된다. 이번 주 메뉴는 한 그릇에 가을 영양을 가득~ 담은 단호박 해물 볶음!! 어려울 것 같다고?? No!! ‘오늘의 메뉴’ 와 함께하면 단 몇 분 만에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개편된 방송은 오는 토요일(24일) 오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기획: 김정규 홍보: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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