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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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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R「오늘아침」이문세, 장기하, 스윗소로우, 크라잉넛, 밴드 결성!
내용
- 이문세, 16년 만에 동료가수들과 잼(Jam) 콘서트

MBC-R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FM4U 91.9Mhz, 오전 9시~11시)의 DJ 이문세가 장기하, 스윗소로우, 크라잉넛 등 동료 가수들과 밴드를 결성해, < 잼(Jam) 콘서트>를 준비한다.

오는 10월 23일 금요일, 이문세가 진행하는 라디오 <오늘아침>의 5주년을 맞아 준비한 < 특집 아침음악회>를 위해, 이문세와 동료 가수들이 밴드를 조직한 것.

이들 밴드의 이름은 < 이문세 프렌즈>, 일명 < 이.프.밴드>로 평소 < 오늘아침>과 남다른 우정을 갖고 있는 게스트들이 함께 했다.

‘장사하자’라는 곡으로 알려진 그룹 < 하찌와 TJ>의 하찌(일렉기타), 가요계의 만능 재주꾼 하림(아코디언, 하모니카 등), 그룹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베이스)과 감미로운 보컬밴드 스윗소로우의 김영우(건반), '인디계의 서태지'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드럼)가, < 이문세 프렌즈 밴드>의 멤버로 우리 가요계에서 발라드, 록, 인디를 대표하는 다양한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이.프.밴드>는 90년대 초, 큰사랑을 받은 '별밤 잼콘서트'처럼, 동료가수들이 모여 밴드를 만들면 좋겠다는, DJ 이문세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멤버들은 이문세의 < 오늘아침> 5주년을 축하하는 좋은 뜻으로, 모두 흔쾌히 제안을 수락했다. 장기하를 비롯한 다섯 명의 멤버들은, 현재 < 오늘아침>의 게스트로 활동 중이거나, 과거 코너지기와 특집방송에 출연했던 이른바 오늘아침 패밀리들이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연습실에 모여 각자의 히트곡 1곡씩과, 합주곡 1곡, 총 7곡을 준비했다. 처음 맞춰보는 연주에 다들 낯설어했지만, 프로답게 금세 손발을 맞췄다. 특히 드러머로 변신한 장기하는, 오랜만에 잡아보는 드럼 스틱을 무척 어색해 했지만, 금세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 2009 이문세 - 붉은 노을> 콘서트로 전국투어중인 DJ 이문세는, "내 콘서트 연습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한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화기애애하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 연습을 마쳤다.

이문세와 동료가수들이 출연하는 < 아침음악회>코너는, 오늘아침의 청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코너이자, < 오늘아침>이 시작된 이후 5년간 유지되어온 장수코너이기도 하다.

DJ 선호도 1위에 빛나는 이문세가 진행하는 라디오 <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는 2004년 10월 25일 첫 방송 이후 5주년이 되는 지금까지 DJ의 재치있는 입담과 다양한 음악들로 동시간대FM 청취율 1위 방송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장기하, 크라잉넛, 스윗소로우, 하림, 하찌, 그리고 이문세, 개성 강한 여섯 명의 뮤지션들이 꾸미는 < 오늘아침, 5주년 특집 아침음악회>는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FM4U 91.9MHz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출 : 김현수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09-10-2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