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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라마 '만복 전성시대'! [살맛납니다] 박인환, 국민 아버지 ‘홍만복’으로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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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10월 26일(월) 저녁 8시 15분

드라마 <만복 전성시대> ‘살맛’ 홍만복 vs ‘그대’ 강만복

- MBC <살맛납니다> 박인환, 국민 아버지 ‘홍만복’으로 안방극장 복귀!
- 박인환 “우리시대 보통 아버지 모습, 부성애는 덤!”
- ‘살맛’ 박인환-고두심 황혼 닭살부부로 열연


드라마 아버지 이름은 만복이 최고?
 

친근한 이름 만복이 뜨고 있다. 최근 드라마 두 편에 주인공 아버지와 할아버지 이름으로 만복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민 아버지 박인환이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홍만복 역을 맡아 <만복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현재 국민배우 최불암이 SBS 주말연속극 ‘그대웃어요’에서 현수(정경호)의 할아버지 강만복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살맛납니다’ 홍만복 캐릭터가 진한 부성애를 가진 아버지라면 ‘그대웃어요’ 강만복 캐릭터는 가부장적인 가정에 주도권을 쥔 할아버지다.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에 동일한 캐릭터 이름이 등장하면서 매일 저녁 시청자들은 ‘만복’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박인환이 만드는 홍만복과 최불암의 강만복을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 전망이다.

홍만복(박인환)은 풍자(고두심)의 남편이자 완소3남매 민수(김유미), 경수(홍은희), 진수(오종혁)의 아버지이다. 만복은 풍자와 금슬이 좋은 부부로 등장 ‘살맛납니다’의 모범적인 부부로 드라마를 맛깔나게 이끌 예정이다.

‘살맛납니다’는 오지랖 넓고 명랑 쾌활한 엄마 풍자와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네 보통 아버지 만복이 그리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다.

한편, 박인환은 “고두심씨와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지만 편한 배우 같다”며 “일주일 정도 촬영을 같이 했는데 연출도 ‘진짜 부부 같다’고 했다”고 완벽 호흡을 자랑했다.

박인환은 “(홍만복은) 근면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매사 긍정적으로 부딪치지 않고, 손해 보더라도 양보하고 살아가는 역할이라 마음에 든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홍만복과 배우 박인환이 얼마나 비슷하냐고 질문하자 박인환은 “대개 아버지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질 거예요”라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그 표현을 자세하게 아기자기하게 하진 않지만... 마음속에는 자식에 대한 걱정 가정이 잘되는 거 생각하고, 주어진 일에 묵묵히 일하는 (스타일이다) 우리 아버지 상이 대게 그렇다.”

박인환이 그리는 따뜻한 아버지 홍만복은 MBC ‘밥줘’ 후속으로 방송되는 ‘살맛납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살맛납니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홍보: 장희선
홍보대행: ZOOM구혜정
예약일시 2009-10-21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