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청취자의 일상생활 속으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서는 MBC라디오 - < 생활법률 금태섭입니다> 신설
MBC 라디오는 오는 10월 19일 정기 가을개편을 맞아, 청취자들의 삶을 위로하고, 청취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일상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개편은 ‘라디오와 생활’이라고 할 만큼 청취자의 삶에 밀접히 관련된 내용을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법률을 사례별로 다루는 < 생활법률 금태섭입니다(표준FM 95.9Mhz, 11:15~11:20)>가 신설된다. 금태섭 변호사는 2006년 모 신문에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란 칼럼을 통해 법 집행자가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법제도를 다룸으로써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직 검사 출신의 변호사이다. 법을 잘 몰라 피해를 보는 청취자들을 위한 법률 코너 진행자로는 최적의 진행자로 평가된다.
그리고 삶에 당당한 우리시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루는 < 여성시대 양희은,강석우입니다(표준FM 95.9Mhz, 09:05~11:00)>와 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휴먼 다큐 프로그램인 < 변창립의 세상속으로(표준FM 95.9Mhz, 11:20~12:00)>가 확대 편성된다.
또한 라디오 뉴스를 대폭 보강한다. 지난 1년간 주말에만 방송되었던 < MBC 뉴스데스크 (표준FM 95.9Mhz, 21:00~21:30)> 수중계를 주 7회로 확대 편성하여 청취자들의 정보욕구에 부응하고, 저녁 9시대에 방송되던 < 김성수의 뉴스포커스 (표준FM 95.9Mhz 19:00~19:25)>를 퇴근시간대인 저녁 7시대로 이동 편성하여 라디오 뉴스의 질을 한층 높인다.
* 프로그램 변경 내용 파일을 첨부합니다.
문의 : 라디오 편성기획부 홍보 : 모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