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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개그버라이어티 '하땅사' 코미디 왕국의 화려한 컴백… '안방 웃음' 예고
국내 최초의 개그 버라이어티 '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 <하땅사>(연출 김구산)가 10월 11일(일) 오후 4시 10분 첫 방송된다.
스타 MC 이경실, 박미선, 지상렬의 불꽃 튀는 입담으로 시작된 <하땅사>는 박준형이 이끄는 박힌돌 M패밀리 정종철, 조원석, 김미려 등과 정찬우가 이끄는 굴러온돌 C패밀리 리마리오, 나몰라 패밀리의 김재우, 김태환등 2팀으로 나뉘어 방송사상 최초로 개그 배틀을 벌였다.
현장에서 방청객의 즉석투표로 승, 패를 가리고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팀의 코너는 가차 없이 폐지되는 냉정한 서바이벌 형식으로 녹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MBC 공채 출신 이경실은 박힌 돌 M패밀리 후배들의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지상렬은 "굴러온 돌인 C패밀리 후배들을 하땅사에 임플란트 시키겠다!"며 기선제압에 열을 올렸다.
MBC 간판 개그우먼 사모님 김미려와 양만근 여사 양희성, 개그의 뉴페이스 조정린, 이국주가 푼수기 다분한 아줌마들로 출연한 코너 '두드림'은 김미려의 중독성 있는 전라도 아줌마 말투로 MC 이경실의 사랑을 받았으며, 박준형, 정종철 등이 선보인 UCC 개그 '나 이런 사람이야' 또한 국내 최초 UCC 개그로 방청객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에 정찬우의 C패밀리는 김경욱, 김태환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으악'과 좀비라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한 코너 '좀비'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초토화 시켰다.
한 치의 물러섬이 없었던 웃음 대결은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이 났을까? 11일(일) 오후 4시 10분에 70분간 방송되는 MBC <하땅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출 : 김구산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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