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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대본연습 현장, “든든한 연기자들 덕분에 ‘살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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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납니다] 대본연습 현장, “든든한 연기자들 덕분에 ‘살맛납니다’”

MBC 새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가 대본연습 등을 갖으며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 달, 일산 드림센터 6층 대본연습실에는 김대진 PD와 박현주 작가, 김유미, 홍은희, 김성은, 고두심, 박인환, 임채무, 박정수 등 주요출연진들이 참석해 열띤 대본연습시간을 가졌다.

연출을 맡은 김대진 PD는 “한 방 가득, 든든한 연기자로 채워져 너무 힘이난다”며 “작품 끝나고 나서도 계속해서 만날 수 있는 사이로 만들겠다. 매일 매일 촬영 현장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정식 인사말을 전했다.

[황금신부], [내사랑 금지옥엽]을 집필했던 박현주 작가는 “연기자 한 분씩 공들여 모셨는데,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대본 안 늦겠다”고 현실적인 공약을 선포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출연진들이 이 처럼 한 자리에 모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연기자들도 한명씩 일어나서 모두발언을 이어갔다.

특히, 태권도와 에어로빅 강사로 기존에 맡았던 역할들에서 많은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민수 역의 김유미는 “일일극은 처음인데, 선배 동료배우분 들게 많은 도움을 요청하겠다”며 겸손의 자세로 인사말을 남겼다.

중견연기자 뿐만 아니라 젊은 배우들까지 베테랑 연기자들로만 구성된 [살맛납니다]팀의 대본연습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 한차례의 막힘없이 진행됐다.

새 일일연속극[살맛납니다]는 결혼으로 연결되는 두 가족 내 여섯 커플의 삶과 사랑, 결혼 그리고 이혼에 관한 이야기다. 세대별 갈등을 대표하는 다양한 부부가 등장해, 그들의 갈등 극복을 통한 아름다운 화합을 담아낸다.

[밥 줘!]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기획: 오현창
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홍보: 장희선
예약일시 2009-10-08 14:05